"추락사고"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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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첫 장편 애니 ‘앨리’ 제작 착수…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를 선보이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CJ ENM은 3일 봉 감독의 애니메이션 ‘앨리’에 투자·배급을 맡는다고 밝혔다. 심해 세계 배경…‘앨리’ 중심 모험 서사‘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사는 심해어들이 인간 세계를 동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주인공은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 사고로 균열을 맞고, 앨리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이번 작품은 봉 감독이 영화 ‘미키 17’ 이후 차기작으로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초기에는 ‘더 밸리(The Valley)’라는 가제로 알려졌다. 기획과 개발은 2019년부터 진행돼 왔다. 글로벌 제작진 합류…12개국 협업 구조각본에는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다.여기에 할리우드 VFX 스튜디오 DNEG, ‘토이 스토리 4’의 김재형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 넷플릭스 ‘클라우스’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 프로덕션 디자이너, ‘슈렉’의 데이빗 립먼 프로듀서 등 글로벌 제작진이 합류했다.총 12개국 인력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기술과 스토리 양 측면에서 글로벌 협업 구조가 구축됐다. 투자·배급 다변화…유럽 자본도 참여투자·배급에는 CJ ENM 외에도 프랑스 영화사 파테 필름이 참여한다. 펜처인베스트 역시 투자에 나선다.제작은 ‘마더’, ‘옥자’를 만든 바른손씨앤씨가 총괄한다. 봉 감독과 기존 협업 경험을 가진 제작사가 참여하면서 프로젝트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내년 상반기 완성 목표…글로벌 개봉 예정‘앨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무리하고 전 세계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개봉 시점은 추후 확정된다.이번 작품은 봉준호 감독이 실사 영화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첫 사례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한국 감독 IP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할 프로젝트로 주목된다. 
2026.04.03

美 UPS 화물기 추락 사망 11명…이륙 직후 엔진 떨어져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발생한 UPS 소속 화물기 추락 사고로 어린이 1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륙 직후 폭발…재활용 공장 덮친 화염미국 언론들은 5일(현지시간) UPS 2976편 화물기가 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엔진이 떨어져 나가면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로 인한 폭발로 인근 석유 재활용장과 자동차 부품 재활용업체가 화염에 휩싸였으며, 구조대는 잔해 속에서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켄터키주 앤디 베셔 주지사는 “사망자 가운데 한 명은 부모와 함께 현장에 있던 어린이였다”며 “현재 생존자 발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화물기에는 조종사 등 승무원 3명이 탑승했으며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상자 2명 치료 중…활주로 일부 재개방루이빌대학교 병원 측은 화상으로 중상을 입은 2명이 치료 중이며, 다른 부상자 18명은 치료 후 퇴원했다고 전했다. 오콜로나 소방서의 마크 리틀 서장은 “항공기 잔해를 옮겨야 수색 작업을 본격화할 수 있다”며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NTSB “왼쪽 날개에서 불길, 엔진 분리 포착”조사에 착수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기록장치 등 블랙박스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NTSB의 토드 인먼 위원은 “이륙 직후 왼쪽 날개에서 불길이 발생했고, 엔진이 분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며 “추락 전까지 기체는 고도를 유지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리된 엔진은 공항 활주로 인근에서 발견됐다. UPS 핵심 물류 허브 ‘월드포트’도 일시 마비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은 UPS의 세계 최대 물류 거점인 월드포트(Worldport)가 위치한 곳으로, 하루 300여 편의 화물기가 오가며 약 200만 개의 화물을 처리한다. 사고 직후 활주로가 전면 폐쇄됐다가 일부 구간에서 운항이 재개됐다. 전문가 “엔진 분리·연료관 손상 가능성”항공 전문가들은 사고 원인에 대해 “엔진 분리로 연료관이 손상되면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로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NTSB는 이륙 직전 날개 화재와 엔진 이탈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5.11.06

켄터키주 UPS 화물기 추락…폭발 화재로 최소 3명 사망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무하마드 알리 국제공항에서 4일(현지시간) UPS 소속 화물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최소 3명이 숨졌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UPS 2976편은 오후 5시 15분께 이륙을 시도하던 중 균형을 잃고 지면에 충돌했다. 비행기의 왼쪽 날개에서 불길이 치솟으며 곧바로 폭발이 일어났고, 주변은 거대한 화염에 휩싸였다. 폭발과 대피령…현장 아수라장루이빌 재난관리청은 공항 주변 반경 8㎞ 내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구조대가 즉시 투입됐으나 불길이 워낙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미 연방항공청(FAA)은 탑승한 승무원 3명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는 “현재까지 최소 3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11명 중 일부는 위중하다”고 밝혔다. 노후 기종·물류 거점서 발생사고 항공기는 1991년 제작된 맥도널 더글러스 MD-11 기종으로, 하와이 호놀룰루행 화물 운송 중이었다.루이빌 공항은 UPS의 핵심 물류 거점이자 세계 최대 화물 처리시설인 ‘월드포트(Worldport)’가 위치한 곳이다.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팀을 현장에 급파했다. FAA는 항공기의 정비 이력과 이륙 전 관제 교신 내용 등을 중심으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5.11.05

현대차 전주공장서 재하청 노동자 추락 사망…경찰 수사 착수 전북 완주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재하청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 28분께 완주군 봉동읍 현대차 전주공장 도장공장에서 재하청업체 소속 A(54)씨가 철거 중 바닥 개구부를 밟고 5.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곧바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안전조치 여부 확인 중”경찰은 현장 작업 당시 안전난간이나 추락방지망 등 기본 안전조치가 이행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관계자 진술과 CCTV 분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현대차 “유가족 위로…필요한 조처 다하겠다”현대차 측은 “불의의 사고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원인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필요한 조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04

하루 만에 또…인천대교 운전자 실종 '이달 4번째' 26일 인천대교에 정차한 운전자가 실종됐다. 전날인 25일에도 운전자가 차량을 세우고 바다로 추락해 숨졌으며, 이달 들어 이같은 사고가 4건 발생했다. 이날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3시 39분께 인천대교 상황실은 "차량 정차 후 해상으로 추락한 사람이 있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대교 주탑 부근 갓길에 세워진 차량을 발견했다. 해경은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추락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3척을 투입해 주변 해상을 수색 중이다. 이달 인천대교에 정차한 운전자가 추락한 사례는 이번까지 총 4건이다. 앞서 9일, 22일, 25일에도 30대 운전자가 각각 차량을 세우고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종도와 인천 내륙을 잇는 국내 최장 교량 인천대교에서 투신 사고가 잇따르자 2022년 11월 교량 갓길에 차량 주정차를 막기 위해 플라스틱 드럼통 1500개가 설치됐다. 하지만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모두 철거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09.26

경찰·노동부, DL건설 압수수색…중대재해 법률위반 여부 살핀다 의정부 DL 건설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추락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DL건설 사무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기북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20일 오전 DL건설 서울사무소와 하청업체 등 총 4곳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압수수색에는 근로감독관과 경찰 등 30명이 투입됐다. 당국은 영장 집행을 통해 추락 사망사고 관련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건설사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된 구조적, 근본적 원인을 파악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다. 앞서 이달 8일 오후 3시께 의정부시 신곡동의 DL건설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약 6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락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사고 당시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그물망 해체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했으나 추락 방지 안전고리 체결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축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6개 동, 총 815세대로 지어지며 2026년 9월 입주 예정이다.
2025.08.20

사우디서 360도 회전 놀이기구 추락사고…수십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NS에 올라온 영상에는 '360 빅 펜듈럼'이라는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회전하던 중 탑승객이 탄 원형 회전부가 반대쪽 구조물에 충돌하고서 수m 아래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담겼다. 이 탑승객 최소 23명이 다치고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져 나간 탑승객 등 최소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 국영 언론 아랍뉴스는 이 사고가 7월 3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인근의 타이프의 알 하다 지역의 놀이공원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타이프 행정 책임자인 사우드 빈 나하르 빈 사우드 빈 압둘아지즈 왕자는 사고 조사 기간 놀이공원을 즉각 폐쇄하라고 지시했다.
2025.08.01

포스코이앤씨 사과문 발표 "모든 현장 작업 무기한 중단" 시공 현장에서 노동자의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른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직접 사과에 나섰다.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은 29일 오후 인천 송도 본사에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올해 저희 회사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로 큰 심려를 끼쳐드린 데 이어 또다시 이번 인명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참담한 심정과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전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경남 함양울산고속도로 의령나들목 공사 현장에서 사면 보강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천공기(지반을 뚫는 건설기계)에 끼여 숨졌다. 정 사장은 "회사는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관계기관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깊은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들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어제 사고 직후 모든 현장에서 즉시 모든 작업을 중단했고, 전사적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이 확실하게 확인되기 전까지 무기한 작업을 중지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정 사장은 "원점에서 잠재된 위험요소를 전면 재조사해 유사사고를 예방하고, 생업을 위해 출근하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퇴근할 수 있는 재해 예방 안전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는 1월 경남 김해 아파트 신축현장 추락사고, 4월에는 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건설현장 붕괴사고와 대구 주상복합 신축현장 추락사고도 발생하는 등 올해에만 4차례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 연달아 발생한 산업재해 사고로 노동자들이 숨진 사실을 언급하며 "똑같은 방식으로 사망 사고가 나는 것은 결국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고, 아주 심하게 얘기하면 법률적 용어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질타했다.
2025.07.29

사망사고 잇따른 포스코이앤씨, 담화문 발표한다 잦은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가 잇따른 사고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담은 담화문을 발표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이날 오후 5시 인천 송도 본사에서 사망사고 문제와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한다. 담화문에는 올해 들어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여러 차례 발생한 중대재해로 노동자들이 숨진 데 대해 사과하고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현장 안전관리를 더 강화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 연이은 산업재해 사고로 노동자들이 숨진 사실을 언급하며 "똑같은 방식으로 사망 사고가 나는 것은 결국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고, 아주 심하게 얘기하면 법률적 용어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질타했다. 전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경남 함양울산고속도로 의령나들목 공사 현장에서 사면 보강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천공기(지반을 뚫는 건설기계)에 끼여 숨졌다.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는 1월 경남 김해 아파트 신축현장 추락사고, 4월 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건설현장 붕괴사고, 대구 주상복합 신축현장 추락사고도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4차례 중대재해 사고로 4명이 사망했다.
2025.07.29

중부지방 장마 많은 비 예상…정부 수해대책 점검 19일부터 중부지방에 장마가 시작된다. 이번 장마 기간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정부도 피해 방지 대응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장마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수해방지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중부지방이 남부지방보다 먼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동일한 유형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는 데 중점을 두고 장마 피해방지에 전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기상청은 최근 기상 분석을 통해 비가 예보보다 더 넓은 지역에 내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행안부도 산사태로 인한 주택 매몰, 하천변 급류 휩쓸림과 같이 장마철 자주 발생하는 피해 사례를 들며 사전 대비 중요성을 알렸다. 또 반복적인 수해를 막기 위해 우수관·빗물받이 정비 현황과 함께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대책, 산불 피해지역의 산사태 예방과 임시 조립주택 피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맨홀 추락 사고 방지, 용도 폐지 저수지 안전관리 등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도 논의했다. 이한경 본부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돌입한 만큼 정부는 동일한 유형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그간 준비해 온 수해 방지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도 강수 집중 시간대 외출 자제, 취약지역 접근금지 등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시고 관계기관에서 대피 안내가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5.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