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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코빗 가상자산 거래 12시간 중단…금감원 "상황 파악 중"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가상자산 거래가 12시간 가량 전면 중단돼 금융감독원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코빗은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이날 오전 3시까지 긴급 점검을 진행하면서, 가상자산 주문·체결 등을 포함해 모든 서비스 이용이 제한됐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코빗은 공지를 통해 전날 오후 11시까지 점검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점검은 11시를 지나 이날 오전 2시까지 연장됐고, 가상자산 거래 지원은 오전 3시부터 재개됐다. 코빗 관계자는 "내부 네트워크 문제로 복구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해킹이나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코빗을 통해 거래 중단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현장 점검도 검토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코빗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원인 규명에 더해 재발 방지 대책, 이용자 피해 대응에 관해서도 시간을 갖고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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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폭우
중부·남부 20일부터 본격 장마철…강수량 편차 클 듯 올해 장마가 12일 제주에서 시작한 가운데 중부지방과 남부지방도 20일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는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차차 세력을 넓히면서 중국 남부지방의 고온다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이동해 들어오겠다. 20일께 중부지방과 남부지방도 정체전선 영향권에 들겠다. 중부지방과 전북은 정체전선을 동반한 채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앞쪽에 형성된 온난전선의 영향으로 19일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20일부터 21일까지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쏟아지겠다. 정체전선에 따라 형성되는 비구름대는 동서로 길이는 길고 남북으로 폭은 좁은 형태를 띤다. 이에 한 지역 내에서 어떤 곳은 집중호우가 내릴 때 다른 곳은 이슬비만 올 정도로 편차가 클 수 있다. 20일 장마가 시작된다면 평년(1991∼2020년)에 견줘 중부지방은 닷새, 남부지방은 사흘 일찍 장마철에 돌입하게 된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평년 장마 시작일은 각각 6월 25일과 6월 23일이다. 장마 시작일은 추후 분석을 거쳐 변경될 수 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상 중규모 저기압이 발달하면서 호우경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중규모 저기압의 경우 발생을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특징이 있다. 중규모 저기압은 수평으론 10∼1천㎞, 수직으론 10㎞ 정도로 수명 또한 10여시간 정도로 매우 짧은 시간에 발달했다가 사라진다. 중규모 저기압은 '하층제트'(고도 약 1.5㎞ 대기 하층에 부는 빠른 바람)를 강화해 수증기 공급량을 늘리고 대기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집중호우와 천둥·번개를 부른다. 장마철 정체전선상 중규모 저기압이 자주 발생한 지난해 장마철에는 지역 간 강수량 차가 커서 비 예측 정확도가 떨어졌으며 시간당 강우량 100㎜ 이상 극한호우가 16차례나 나타났다. 22일부터 24일에는 정체전선이 제주와 남해 쪽에 머물면서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다. 정체전선은 25일께 다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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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g7
G7 정상들, 트럼프에 '관세 철회' 요구…"관세 분쟁, 경제 약화시켜"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모인 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무역 전쟁을 완화하라고 촉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장국인 캐나다를 비롯한 G7 정상들은 다음 달부터 전 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훨씬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부분의 교역국에 10%의 기본관세를 부과했고, 국가별 개별 추가 관세는 90일간 유예한 상태다. 또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등 품목별 관세도 부과하고 있다. G7 정상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회담을 통해 미국의 관세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합의 도출을 위해 각국의 입장을 설명했다. 공식 세션에서도 정상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세가 세계 경제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한 독일 고위 관계자는 취재진에게 "몇몇 참석자들이 관세 분쟁을 가능한 한 빨리 끝내달라고 요청했다"며 "이 분쟁이 G7 경제를 약화하고 결국 중국만 강화할 뿐이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에 "무역 분쟁을 조속히 완전히 끝낼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오전 세션에서 정상들에게 "관세는 누가 부과하든 결국 국내 소비자와 기업이 부담하는 세금"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양측 팀에 좋고 공정한 합의를 위해 작업을 가속화하라고 지시했다"며 "합의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캐나다 정부는 마크 카니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을 가진 후 양측이 향후 30일 이내에 무역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과 30분간 대화했다"며 "일본의 국익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측이 여전히 의견이 다른 지점들이 있어 전체 패키지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지난 5월 이미 발표됐던 영국과 합의에 공식적으로 서명했다. 영국은 미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한 첫 번째 국가다. 트럼프 대통령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만난 후 취재진에 "나는 그들(영국)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AFP 통신은 "17일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한국과 인도, 브라질, 남아공 등 비G7 국가들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위기로 조기 귀국하기로 하면서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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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이재명
한미정상회담 무산 "美, 양해 구해"…한일정상회담 내일 오후 G7 정상회의를 통해 예정돼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귀국으로 무산됐다고 대통령실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캐나다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갑자기 귀국을 하게 됐기 때문에 내일로 예정됐던 한미 정상회담은 (개최하기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위 안보실장은 "원래 다자회의를 계기로 한 정상회담에는 이런 일들이 간간이 있긴 하다"며 "아마도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문제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위 안보실장은 "미국 측으로부터는 이같은 상황이 생긴 언저리에 저희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이 왔었다"고 설명했다. 위 안보실장은 "일본과의 한일 정상회담은 내일 오후에 개최하는 것으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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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이스라엘
주이스라엘 中대사관, "가능한 빨리 육로로 떠나라" 이스라엘 주재 중국 대사관이 현지 자국민에게 가능한 한 빨리 육로를 통해 이스라엘을 떠나라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사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위챗 공지를 통해 “현재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 격화하면서 민간 시설이 훼손되고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하는 등 보안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이스라엘을 떠날 것을 당부했다. 대사관은 이스라엘 영공이 폐쇄된 상태이므로 요르단으로 향하는 육로를 거쳐 이스라엘을 떠나라고 권고했다. 대사관은 15일부터 영사 서비스 등 대외 업무를 중단했다. 전날에는 이스라엘에 있는 자국민들에게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이스라엘 당국이 발표한 안전 경고와 대피 요구사항을 엄격히 준수하라"고 경고하고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의 3개 통로로 출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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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프렌즈 챈들러
'프렌즈' 챈들러 매슈 페리에게 마약 건넨 의사 '유죄'…최장 40년형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고(故) 매슈 페리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유죄를 인정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 검찰은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페리가 약물 복용으로 사망한 것과 같은 달에 케타민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의사 살바도르 플라센시아가 4건의 케타민 유통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의사는 8월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판에서 최장 4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페리는 54세이던 2023년 10월 29일 오후 로스앤젤레스(LA) 자택의 온수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사망의 주원인이 '케타민 급성 부작용'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페리는 사망 전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치료하기 위해 케타민 주입 요법을 받았다.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 원하는 양의 케타민을 처방받지 못하자 불법으로 약물을 판매하는 의사들에게서 케타민을 대량 구입해 주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LA 검찰은 페리의 사망에 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그에게 다량의 케타민을 공급해 죽음에 이르게 한 의사 2명과 케타민 공급업자 등 5명을 기소한 바 있다. 이번 플라센시아의 유죄 인정에 앞서 또 다른 의사 1명을 포함해 3명의 피고인은 이미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플라센시아는 페리가 사망하기 약 1개월 전에 그와 만나게 됐고, 또 다른 의사 마크 차베스로부터 페리를 위한 케타민을 건네받아 이를 4500달러(약 610만원)를 받고 페리에게 전달했다. 플라센시아는 차베스에게서 케타민을 받기 전에 "이 얼간이가 얼마나 지불할지 궁금하다"는 문자를 발송한 사실이 밝혀졌다. 페리의 사망에 직접 영향을 준 투여분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요 케타민 판매업자 재스민 상가는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5명의 피고 가운데 유일하게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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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트럼프
트럼프, 중동 상황 이유로 조기 귀국…한미정상회담 불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하고 있는 중동 상황 등을 이유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캐나다에서 조기에 귀국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밤 워싱턴으로 복귀해 많은 중요한 문제들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 단축에 따라 G7 정상회의 기간 동안 예상됐던 한미정상회담은 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와 영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정상들과는 잇따라 양자회담을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에 긴장완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주요 7개국(G7) 정상 공동성명에 서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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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토스
"오늘부터 토스 앱에서 4대 사회보험료 납부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7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를 통해 4대 사회보험료 간편 납부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세금·공과금 내기' 메뉴를 선택한 뒤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면 건강·연금·고용·산업재해 4대 사회보험의 보험료를 실시간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큐알(QR) 인식을 통한 납부 기능도 추가된다. 공단은 가상계좌를 이용한 보험료 납부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가상계좌를 통해 납부할 수 있었으나 18일부터는 3시간 이른 오전 4시 30분부터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공단은 25일 모바일 전자고지(카카오 알림톡)에서 한 번만 누르면 카카오페이 납부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기능도 도입한다. 하반기에는 네이버 앱이나 금융기관 통합 앱 등을 활용해 보험료 납부 경로를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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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트럼프1
이스라엘軍 테헤란 공습 경고 속 트럼프 "모두들 즉시 떠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강도 높은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사람들에게 즉각 현지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은 내가 서명하라고 했던 합의에 서명했어야 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며, 인명의 소모(희생)인가"라며 "이란은 하나의 핵무기도 가질 수 없다고 누차 말했다"라고 밝힌 뒤 "모두 즉시 테헤란을 떠나라"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피 촉구 메시지의 수신 대상을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다. 현지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국인들에게 사실상의 '소개령'에 준하는 대피 권고를 하는 동시에 현지의 이란 국민들에게도 생명을 보전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페르시아어로 "이스라엘군은 최근 테헤란 전역에 걸쳐 그랬듯 앞으로 몇시간 내로 테헤란 3구 지역에서 이란의 군사시설을 공격하는 작전을 펼 것"이라며 현지 주민 등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그에 이어 테헤란 북부인 3구에 있는 이란 국영 방송사 본사가 두차례 공습당했다고 이란 매체들은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협상에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거듭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가 말해왔듯, 합의(미국과 이란 간 핵합의)에 서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렇지 않으면 무슨 일인가가 일어날 것이나 합의에 서명이 될 것이다"라고 재차 밝힌 뒤 "이란이 서명하지 않는다면 멍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미국과 이란은 지난 15일 오만에서 6차 핵협상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협상을 앞두고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등을 전격 공격한 뒤 협상은 취소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격 이후 누차 이란과의 핵협상 타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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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g7
李대통령, 호주총리와 회담…"한국전쟁때 파병덕에 대한민국 살아남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캘거리 시내 한 호텔에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앨버니지 총리는 지난 12일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갖고 국방·방산, 청정에너지, 핵심 광물을 포함한 공급망 관련 협력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담에서 앨버니지 총리는 "전화 통화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만나 뵙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 대통령도 "우리가 매우 가까운 사이처럼 느껴진다. 며칠 전 통화 때 목소리를 들을 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젊고 미남이시다"라고 화답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곧 6·25 75주년인 것으로 안다. 6·25 전쟁에서 호주 군은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다"며 "경제협력 관계도 두텁게 가져가고 있다. 방산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협력을 해오고 있으며, 호주는 대한민국의 안정적인 에너지·자원 공급 국가"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말씀하신 것처럼 호주는 한국전쟁 당시 많은 수의 군인을 파병했고, 그 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살아남아 이렇게 한자리에 있다"며 "또 경제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관계로, 앞으로도 협력할 분야가 매우 많다. 우리가 에너지와 자원 문제에 있어 호주의 의존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한편 앨버니지 총리는 "다가오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한국을 방문하고자 한다. 고대하고 있다"며 "또 이 대통령을 언젠가 호주에 모시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은 "제가 호주의 자연경관을 너무 좋아해서 몇 번 방문한 일이 있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호주에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만남 도중 이 대통령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만나서 반갑다"고 하고, 앨버니지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매우 친절하다"고 하는 등 서로 친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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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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