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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쇼트트랙, 전원 500m·1,000m 예선 통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녀 500m와 1,0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해 기량을 뽐냈다.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첫날 경기에서 선수들은 남녀 1,500m 준준결승과 500m와 1,000m를 모두 통과했다. 특히 여자 대표팀 이소연(스포츠토토)은 여자 500m 예선 2조에서 2위,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3조와 4조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남자 대표팀에서도 장성우(화성시청), 박지원(서울시청)은 남자 500m 예선 1조와 7조에서 1위, 김태성(이상 서울시청)은 8조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준결승 진출권을 얻었다. 1,000m 예선에서 심석희(서울시청)는 여자 1,000m 예선 2조, 김길리와 최민정은 3조와 4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박지원은 남자 1,000m 예선 1조, 장성우는 2조, 김건우는 6조에서 1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2025.02.07

KB금융그룹, '스타프렌즈'와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나서 KB금융그룹이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자사 대표 캐릭터 '스타프렌즈'를 활용해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한다고 5일 밝혔다. '스타프렌즈'는 각자의 별에서 꿈을 찾아 지구로 온 키키(달토끼), 아거(미운오리), 비비(곰돌이), 라무(라마), 콜리(브로콜리)로 구성됐다. KB금융은 발랄한 표정으로 피겨 연기를 펼치는 키키와 열정적으로 쇼트트랙 경기장을 누비는 라무와 아거 등 '스타프렌즈'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KB금융은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스타프렌즈'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K-Bee 프로젝트'로 생산된 벌꿀 등 각종 굿즈와 KB금융과 교육부가 함께 한 '거점형 늘봄 센터'에서도 '스타프렌즈'의 귀여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부터 그룹 캐릭터 온라인 플랫폼 '스타프렌즈 갤러리'와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1층 ART 갤러리 등에서 동시 진행하고 있는 미술 특별전 '스타프렌즈의 더할 나위 없는 순간들'을 전개했다. 이번 '스타프렌즈' 응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KB금융은 수영 대표팀의 황선우, 김우민, 지유찬 선수, 체조 대표팀의 여서정 선수, KB국민은행 여자 농구단의 허예은 선수가 참여한 릴레이 응원 메시지도 공개한다. 이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맞춰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금융은 쇼트트랙, 피겨, 컬링 국가대표팀과 최민정(쇼트트랙), 김길리(쇼트트랙), 차준환(피겨) 등 주요 선수들을 개별 후원하며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KB국민은행도 사격단과 농구단을 운영하며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5.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