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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AI 대표기업·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대신증권이 인공지능(AI) 분야 대표 기업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6일 오후 4시 서영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진행자로 나선 라이브 세미자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술과 시장 동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 연구원은 AI 기술의 발전과 주요 사업이 AI 산업에 차지하는 비중을 분석, 향후 투자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대신증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AI 분야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다 전문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들이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거래 매체 크레온, 사이보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5.02.05

현대카드, 2월 문화 이벤트…리처드 마이어 건축가 작품 전시 현대카드가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2월을 맞아 디자인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 뮤직 라이브러리, 아트 라이브러리, 스토리지 등을 통해 문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의 디자이너로 현대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는 리처드 마이어(Richard Meier)를 소개한다. 그의 삶과 작품을 총망라한 기록들을 통해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공간의 미학을 탐구해 볼 수 있다. 오는 8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현대카드 Curated 96 문수진'이 개최된다. 자이언티, 박재범 등 정상급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온 싱어송라이터 문수진의 첫 단독 공연으로 그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내내 음악과 문화, 사회 전반을 조명하는 글로벌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 전시를 통해 힙합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장르의 결합과 형식의 탈피를 반복, 한계를 깬 이들의 혁신적인 명반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2일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Moving Image Screening)' 프로그램을 통해 다큐멘터리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를 상영한다. 사진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기록하고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드러낸 사진작가 낸 골딘(Nan Goldin)의 예술 인생을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냈다.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는 독특하고 위트 있는 상상력이 일품인 아티스트 미카 로텐버그(Mika Rottenberg)의 작품을 선보이는 'Mika Rottenberg: NoNoseKnows' 전시를 전개한다. 상품의 생산 과정과 신체·노동 간의 관계 등을 영상과 키네틱 아트(kinetic art·움직이는 예술)로 표현한 미카 로텐버그의 유머러스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 2월 문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5

전광훈 목사 "첫째 아들 시신, 아내와 함께 야산에 암매장" 충격 자백 전광훈 목사가 30여 년 전 숨진 첫째 아들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밝힌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광훈 목사가 지난 2023년 5월 유튜브 채널 '뉴탐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 캡처돼 올라왔다. 전 목사는 당시 인터뷰에서 첫째 아들이 숨진 날을 떠올리며 "그날 아침 (아내와) 싸우다가 내가 목회를 안 하겠다고 사표를 내겠다고 했다"며 "아들이 막 우는데 내가 사표를 내러 나가려고 하니까 집사람이 (아들 아프지 말라고) 기도해 주고 나가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기도하는데 내 입이 내 마음대로 안됐다. '주님 아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이후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죽은 애를 왜 데려왔냐고 했다더라"며 "애가 (기도 전까지) 울기만 하고 괜찮았었다. 근데 아내가 업고 (병원까지) 업고 가는 사이에 죽었다. 의사는 죽은 애가 오면 경찰에 신고하게 돼 있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에 따르면 그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의 살해 여부 등을 집중 추궁당했다고 한다. 다만 교회 안수집사라는 다른 경찰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전 목사는 안수집사인 경찰이 자신에게 아들의 시신을 암매장할 것을 권했다며 "경찰이 '이 신고를 안 받은 걸로 할 테니 정식 장례를 치르지 말고 야산에 가서 애를 묻어라. 그러면 내가 이걸 처리해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집사(경찰) 님이 천사 같았다. 그래서 시체를 처리했다. 이미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이다. 30년 전이니까"라고 부연했다. 좀처럼 믿기 힘든 이야기를 밝힌 전 목사의 발언은 최근 그가 사체 유기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하면서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re:탐사'에도 전 목사의 아들 시체 유기 의혹 관련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 목사는 2년 전 자신의 인터뷰를 맡은 기자를 향해 "내가 왜 (당신) 전화를 안 받냐면 (당신이) 내가 내 아들을 죽였다고 그때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냐"고 따졌다. 이어 "내가 (당시에) 내 아들을 죽였다고 했냐. 아니면 아침 먹다가 갑자기 죽었다고 했냐"고 물었다. 기자가 "시체를 묻었다고 하지 않았냐. 영아 유기"라고 반박하자 전 목사는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형법 제161조에 따르면 시체를 손괴하거나 유기, 은닉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시체은닉죄의 공소시효는 7년이다. 
2025.02.05

'노벨경제학상 수상' 파마 교수 "비트코인 10년 안에 0원 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현대 금융의 아버지'로 불리는 유진 파마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비트코인 가치가 '제로(0)'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미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뉴스'는 지난 1일(현지 시각) 파마 교수가 지난달 30일 팟캐스트 프로그램 '캐피털리즌트(Capitalisn't)'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화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그는 "비트코인은 안정적인 실질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며 매우 가변적인 실질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암호화폐는 교환 매체로서의 모든 규칙을 위반하고 있다. 이런 매체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파마 교수는 직접적으로 비트코인의 가치가 사라진다고 언급하진 않았다. 다만 진행자 루이지 징갈레스 교수가 "10년 안에 비트코인 가치가 제로가 될 확률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파마 교수는 "거의 1(100%)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파마 교수는 "비트코인이 붕괴하길 바란다. 만약 비트코인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화폐 이론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다만 내 전망이 틀릴 가능성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파마 교수는 '시장의 모든 정보가 자산 가격에 즉각 반영된다'는 명제로 지수 추종형 펀드의 논리적 틀을 제공한 학자로 평가된다. 지난 2013년에는 공로를 인정받아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 라스 피터 핸슨 시카고대 교수 등과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2025.02.04

"금값 오르고 또 오르고"…한 돈짜리 돌 반지, 60만 원까지 치솟아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순금 한 돈짜리 돌 반지 가격이 60만 원까지 치솟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등 대외 리스크가 두드러지면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 국제금시세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순금 g당 종가는 13만520원이다. 전 거래일인 1월 24일(12만7760원)보다 2.16% 상승했다. 한 돈은 3.75g으로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49만 원 정도다. 한 돈을 매입하면서 붙는 부가세 10%와 세공비를 합산하면 한 돈짜리 돌 반지 가격은 60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 1월 31일 순금 g당 종가는 8만 7280원이었다. 1년 만에 금 가격이 49.5%(4만3240원) 뛴 셈이다.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배경에는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정책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정부가 멕시코와 캐나다 등에 고율 관세를 부가하기로 한 데 이어 두 국가가 보복 관세로 맞붙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났다. 앞서 미국 골드만삭스는 올해 금값이 연말까지 온스(28.3g)당 3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점과 전 세계 중앙은행이 금을 지속해서 매수한 점 등을 고려했을 때 금에 대한 투기적 매수세가 되살아날 수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2025.02.04

금융투자협회, '부동산 마케팅 실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가 '부동산 마케팅 실무'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산관리 및 마케팅 관련 업무 임직원을 위한 '부동산 마케팅 실무' 집합 과정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은 내달 17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과정은 WM 기획, 영업 및 PB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마케팅 및 자산관리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과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외 부동산 마케팅 사례 및 관련 법규, 부동산 금융상품 트렌드에 대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협업 전문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관련 종사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 기간은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4

키움증권, 미국주식옵션 첫 거래 최대 50달러 지원 키움증권이 미국주식옵션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최대 5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약 8주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주식옵션 체결 내역이 없는 투자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미국주식옵션 첫 거래 고객은 이벤트 신청 즉시 계좌로 30달러가 입금되며 이를 이용해 미국주식옵션을 거래할 수 있다. 이후 5일 이상 거래하면 추가 20달러를 지원한다. 미사용 금액은 신청일 달력 기준 30일 후 자동 환수된다. 미국주식옵션은 만기일까지 특정 가격(행사가)에 미국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옵션)를 거래하는 파생상품이다. 하락과 상승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1계약은 기초자산인 미국주식 또는 미국 ETF 100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로 프리미엄만 지불해 레버리지 효과가 있다. 보유한 미국주식의 하락이 예상되면 풋옵션을 매수해 가격 하락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키움증권은 이번 이벤트 외에도 미국주식옵션 거래 최대 100만 원 지급 이벤트, 미국주식옵션 1달러 수수료 이벤트 등 미국주식옵션 거래 고객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미국주식옵션 이벤트과 거래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4

한화손해보험, 유승호와 함께 한 명상 콘텐츠 공개 한화손해보험이 배우 유승호와 함께 한 명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화손해보험은 4일 명상 유튜브 채널 '시그니처 테라피'에 유승호가 참여한 명상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이번에 제작된 명상 콘텐츠는 총 3편으로 유승호가 내레이션에 참여할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본인의 이야기와 경험을 담아 녹음을 진행했다. 유승호의 감미롭고 차분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몰입감 높은 명상 경험을 제공한다. 유승호는 "최근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받아 명상을 시도해 봤는데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내가 경험한 명상의 장점을 전하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명상 콘텐츠 공개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구독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시그니처 테라피' 유튜브 채널 구독 및 인증을 완료하고 명상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니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1명), 유승호 친필 사인 포스터&스타벅스 기프트카드 3만 원권(10명),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 원권(20명), 네이버페이 5천 원권(30명)을 증정한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유승호가 지닌 무해한 이미지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명상 콘텐츠와 적합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명상 콘텐츠 외에도 여성의 자기 계발 성장 등 멘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시그니처 테라피'는 한화손해보험의 대표 상품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3.0' 출시 기념으로 지난해 11월 론칭한 명상 유튜브 채널이다. '당신을 위한 도파민 대피소'라는 콘셉트로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도록 돕는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테라피'는 개설된 지 2달 만에 2.5만 구독자를 돌파하고 누적 조회 수 6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구독자의 대다수가 25-44세대 여성일 정도로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채널로 발전하고 있다. 
2025.02.04

KGM, 2025년 글로벌 첫 행사로 튀르키예서 액티언 론칭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튀르키예서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 설 연휴인 지난 달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블 사르예르 타라비야 호텔에서 진행된 론칭행사에는 튀르키예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액티언은 지난해 8월 KGM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실용적 창의성’을 반영해 출시된 첫 모델로, 쿠페의 아름다운 스타일에 SUV 본연의 용도성을 결합해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도심형 SUV이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와 기자단은 뛰어난 주행 성능과 주행 안정감은 물론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루프 라인을 접목해 세련된 도심형 SUV 이미지를 구현한 액티언의 스타일과 공간 효율성 등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튀르키예는 SUV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시장으로 특히 친환경 전기차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크며, 또한 현지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많아 판매 증가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KGM은 지난해 튀르키예서 총 11,870대를 판매해 2023년(2,217대) 대비 5배 이상 큰 성장세를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Fastest Growing Light Commercial Vehicle Brand and Car Brand)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올해도 이번 액티언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튀르키예 시장에서의 액티언 글로벌 론칭을 시작으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과 상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출시는 물론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 강화 등 수출 시장 공략 확대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4

아문디 "2025 글로벌 ESG 투자 대세는 '청정에너지' 기술" NH아문디 자산운용의 아문디가 올해 청정에너지 투자가 유망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NH아문디 자산운영은 4일 아문디가 프랑스 파리에서 2025년 ESG 투자 전망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문디는 지속가능금융의 미래를 형성하는 주요 트렌드를 전망했다. 주요 트렌드로는 책임 투자의 정상화, 에너지 전환 및 가속화, 임팩트 금융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규제에 대한 국제적 조율의 필요성 등을 꼽았다. 엘로디 로젤(Elodie Laugel) 아문디 최고책임투자책임자(RCIO)는 "저탄소 경제로의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전환을 위해 향후 몇 년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날 화석 연료에 1달러가 지출될 때 청정에너지 기술에 2달러가 투자되는 등 크게 앞지르고 있으며 이러한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청정 기술 개발은 이제 경쟁력과 주권 문제"라며 "전환 실패 시 감당해야 할 높은 비용을 피하기 위해 모든 이해관계자의 대담하고 조정된 가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2025년에는 투자자 입장에서 임팩트 중심의 전략을 우선시하는 것이 전환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2025.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