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아이콘

전국 뉴스, 당신의 제보로 더욱 풍성해집니다!

화살표 아이콘
SNN 서울뉴스네트워크 로고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스포츠
  • 전국뉴스
  • 오피니언
SNN 검색SNN 메뉴 아이콘
정치
정치일반국회·정당대통령실정부기관북한대선
경제
경제일반경제정책금융·증권산업건설·부동산생활경제IT·과학글로벌경제
사회
사회일반사건·사고법원·검찰고용·노동환경복지
문화
문화일반교육여행·레저연예공연·예술도서·출판
스포츠
스포츠 일반야구축구골프농구·배구
전국뉴스
서울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강원·제주
오피니언
기자 칼럼전문가 칼럼피플POLL인사동정

전체기사

화살표 아이콘

기사제보

로고 아이콘메뉴 닫기 아이콘
전체기사
정치
정치일반국회·정당대통령실정부기관북한대선
경제
경제일반경제정책금융·증권산업건설·부동산생활경제IT·과학글로벌경제
사회
사회일반사건·사고법원·검찰고용·노동환경복지
문화
문화일반교육여행·레저연예공연·예술도서·출판
스포츠
스포츠 일반야구축구골프농구·배구
전국뉴스
서울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강원·제주
오피니언
기자 칼럼전문가 칼럼피플POLL인사동정
전체기사기사제보

"LS"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통합검색(306)

경제(149)

문화(28)

사회(28)

정치(82)

스포츠(7)

전국뉴스(3)

오피니언(9)

"LS"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통합검색(306)

경제(149)

화살표 아이콘
문서아이콘

검색결과 총 306건

타입 이미지타입 이미지타입 이미지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중국이 잠정조치수역에 숨겨 놓은 구조물의 진짜 의미
시간 이미지

2025.12.11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중동이 한국 무기에 유난히 눈독들이는 이유
시간 이미지

2025.12.10

박대준 쿠팡 대표
쿠팡 박대준 대표 전격 사임…美 본사 지휘 전환 속 ‘대륜–SJKP’ 집단소송 국면 본격화 쿠팡이 최근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책임을 두고 박대준 대표이사가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10일 밝혔다.박 대표는 “국민께 실망을 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태의 발생과 수습 과정에서의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모든 직위에서 사임했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현안 질의에서 김범석 쿠팡 의장이 사과할 의향은 없느냐는 질의에 "한국 법인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가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전체 책임을 지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쿠팡 내부에서는 이번 결정이 사실상 경질 성격을 띤 인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후임 임시대표에는 미국 쿠팡 Inc.의 최고관리책임자이자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가 선임됐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고객 불안 해소, 대내외 위기 수습, 조직 안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저스 임시 대표는 하버드 로스쿨 출신의 법률·컴플라이언스(준법 경영) 분야의 전문가로, 쿠팡 내부에서는 '김범석의 복심'으로 평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기업과 대형 로펌을 거쳤으며 2020년 1월부터 쿠팡 Inc CAO로 재직 중이다. 쿠팡은 부실한 사과문, 전관 채용 논란, 배상 책임 공방 등으로 비판을 받으며 경찰·금융감독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민관합동조사까지 받고 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도 사태를 직접 언급하며 정부 차원의 압박도 커진 상황이다. 대표 교체로 한국 법인 중심이었던 대응 체계가 미국 본사 주도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향후 징벌적 손해배상, 미국 소송 리스크 등 글로벌 차원의 책임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이번 인사는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집단소송(Calss Action) 상황과도 맞닿아 있다. 쿠팡의 모회사 쿠팡 Inc.는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3천370만 건에 이른다는 점에서 미국 뉴욕 연방법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Punitive Damages) 청구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한국 법무법인(유한) 대륜과 미국 로펌 SJKP는 미국 본사를 직접 상대로 한 소비자 집단소송 제기 절차에 돌입했다.
시간 이미지

2025.12.10

토트넘 홈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손흥민
레전드의 귀환, 손흥민 4개월 만의 복귀…토트넘 팬들 앞에서 건넨 ‘뜨거운 안녕’손흥민이 약 4개월 만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홈 팬들과 정식 작별 인사를 나눴다. MLS LAFC로 이적한 뒤 제대로 인사를 전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직접 채우기 위해 런던을 찾은 것이다. 토트넘은 UCL 슬라비아 프라하전 킥오프 전 손흥민의 방문을 공식 행사로 마련하며 특별한 환영 무대를 준비했다. 토트넘이 준비한 ‘벽화의 선물’…10년의 기록을 기념하다토트넘은 주장으로 활약하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손흥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토트넘 하이로드에 그의 ‘찰칵 세리머니’와 우승 트로피를 담은 벽화를 제작했다. 손흥민은 현장을 방문해 “특별한 기분이다.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팬들과 함께한 10년의 시간을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라며 되새겼다. 클럽 레전드로 남은 기록…454경기 173골의 발자취2015년 입단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공식전 454경기, 173골을 기록하며 클럽 역대 최다득점 5위에 올랐다. 2021-2022시즌 EPL 공동 득점왕, 2024-2025 유로파리그 우승 기여 등 화려한 커리어를 남겼고, 토트넘 팬들에게 ‘역사적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팬들 가득 메운 경기장…“토트넘은 제 집입니다”토트넘 팬들은 ‘웰컴 백 홈 쏘니’라는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손흥민을 기다렸다. 회색 롱코트 차림으로 등장한 손흥민이 “쏘니가 왔습니다”라고 인사하자 경기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그는 “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항상 함께하겠다”며 클럽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레전드와의 교차…레들리 킹이 전달한 상징의 트로피작별 인사가 끝난 뒤 토트넘의 레전드 수비수 레들리 킹이 등장해 상징 트로피를 전했고, 손흥민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공식 행사를 마친 뒤에는 관중석으로 이동해 토트넘-슬라비아 프라하전을 직접 관전했다. 경기는 3-0 완승…팬들과 함께한 마지막 하루토트넘은 자책골과 페널티킥 두 골을 더해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의 작별이 더해지며 이날 스타디움은 경기 이상의 의미로 가득했다. 그의 복귀이자 이별은 팬들에게 한 시대의 마무리를 실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시간 이미지

2025.12.10

삼성전자의 36GB 12단 HBM3E (사진=삼성전자)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허용에... ‘SK하이닉스 수혜’ 기대미국이 엔비디아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 ‘H200’의 중국 수출을 공식 허용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결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8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국가 안보 유지를 조건으로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허용한다”고 밝히며 “이 매출의 25%는 미국에 귀속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정책은 미국 일자리와 제조업을 강화하고 납세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로 엔비디아는 저성능 칩 H20보다 월등한 성능의 H200을 중국 시장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최신 아키텍처인 ‘블랙웰’ 기반 GPU와 차세대 모델 ‘루빈’은 여전히 수출 제한 품목으로 남았다. 미국 언론은 이번 허용 조치를 “중국의 반도체 자립 움직임을 늦추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산 칩을 공급해야 중국이 자체 개발에 나서지 않는다”는 논리를 지속적으로 피력해왔다. 실제로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은 제재 이후 AI 칩 ‘어센드’ 시리즈를 개발하며 ‘탈엔비디아’ 전략을 강화해왔다. 이에 대해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H200 수출 재개는 중국의 AI 칩 자립을 지연시키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 정치권 일각에서는 “중국이 H200을 이용해 군사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미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이번 결정이 중국의 사이버 공격 능력 강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허용 조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H200은 SK하이닉스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HBM3E를 사용해 제작된다. 메리츠증권은 “SK하이닉스가 HBM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며 장기적으로 실적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기대감 속에서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열기가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9일 코스콤체크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8일 기준 1조476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1조1170억원 증가한 수치로, 최근 한 달간에만 7929억원이 급증했다. SK하이닉스의 신용 잔고는 삼성전자(1조4602억원)를 앞질러 국내 주식시장 ‘빚투’ 1위 종목으로 올라섰다. 지난해 4월 16만2700원이던 주가가 11월 64만원대로 급등하며 개인 투자자 자금이 몰린 결과다. SK하이닉스는 AI 인프라 핵심 부품인 HBM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실적 기대가 크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16조1000억원에 달해 컨센서스(14조400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며 “AI 성장의 최대 수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5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전체 신용 잔고 규모는 27조763억원으로 처음 27조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신용융자가 과열된 만큼 주가 조정 시 대규모 반대매매가 발생할 수 있다”며 경계감을 나타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AI 칩 수출 완화 조치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중국 AI 산업의 성장과 함께 미국 내 정치적 반발이 맞물릴 가능성이 크며,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HBM 수요 확대 속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다만 과도한 ‘빚투’ 현상이 지속될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금융당국의 모니터링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 이미지

2025.12.10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한미가 함께 짓는 잠수함, ‘핵추진 투트랙 전략’의 등장
시간 이미지

2025.12.09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바다 밑에서 독립을 배우다... 209급 우리 잠수함의 비밀
시간 이미지

2025.12.08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치열해지는 전투기 시장... KF-21 장기 수출전의 승부수는
시간 이미지

2025.12.05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필리핀 ADAS 전시회 정조준… KF-21이 F-16과 맞붙는다면?
시간 이미지

2025.12.04

/ 썸네일
재생 아이콘
[영상] 동남아에서 화제인 KF-21, FA-50과 묶은 ‘패키지 수출’ 카드?
시간 이미지

2025.12.03

화살표 아이콘
12345
점 아이콘
화살표 아이콘
위로
Footer 로고

매체소개

기사제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 (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7136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 (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9357|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9357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Copyright 2024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