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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현대제철, 홈페이지 개편…메뉴 구조 단순화 현대제철이 고객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현대제철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약 7개월 간 진행된 프로젝트다. 새로운 홈페이지에는 현대제철의 70년 역사와 혁신성, 미래 비전 등을 담았다. 디자인 부문에서는 방문자가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메인화면의 도입부에 종전과 달리 보다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영상을 사용했다. 아울러 홈페이지 전반에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비주얼과 실재감 있는 3D그래픽을 활용해 철강업계의 보수적이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철의 무한한 가능성과 현대제철의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홈페이지 방문자가 현대제철과 철강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단순화된 메뉴 구조와 직관적인 접근 체계를 도입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제품 정보의 경우 제품 개요부터 상담·문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고객 여정 중심 설계를 적용해 고객이 제품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점진적 정보 접근 UX 설계로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다이어그램 등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와 인터렉티브 요소를 도입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공식 홈페이지 개편으로 고객과 투자자, 이해관계자들이 방문 목적을 쉽게 달성하고 이용하기 편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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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인니 법인, 현지 최초 지속가능 연계 채권 발행 한국투자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이 현지 최초 지속가능 연계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법인 'PT Korea Investment & Sekuritas Indonesia(이하 'KISI')'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속가능 연계 채권 2024'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KISI'는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최대 철강 제조업체 'Spindo'의 '지속가능 연계 채권' 발행을 현지 대형 증권사들과 공동 대표로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발행 금리는 3년물 7.00%, 5년물과 7년물 7.35%다. 모집 과정에서 총 2.5조 루피아(한화 약 2222억 5000만 원) 규모의 주문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총 1조 루피아(한화 약 890억 원) 규모로 인도네시아 최초의 지속가능 연계 채권이다. 해당 자금은 ESG 규정에 부합하는 설비 투자 및 원자재 구매 운용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속가능 연계 채권은 기업의 ESG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금리나 조건이 조정되는 금융 상품이다. 특히 이번 채권은 아시아개발은행(ADB) 산하 기관인 CGIF의 전액 지급 보증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대표 신용평가사 Pefindo로부터는 AAA(트리플 A) 등급을 획득해 높은 투자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남경훈 KISI 법인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채권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리테일 및 투자은행(IB)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인도네시아 금융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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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중국 창의 디자인’ 우수 작품상 수상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중국 창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중국 천진에 위치한 금호타이어의 중국연구소인 KCTC에서 금호타이어 KCTC장 김철 상무, 천진시공업디자인협회 부회장 추이리상(崔立祥) 서기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상은 북경디자인학회, 천진시공업디자인협회, 하북성공업디자인협회, 료녕성장식협회, 길림성예술디자인협회, 흑룡강성예술디자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북경시, 천진시, 하북성,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6개 지역의 혁신적인 디자인 사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디자인 제품 및 작품을 발굴하고 수상했다. 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이노뷔(EnnoV) VS73’이다. 이노뷔(EnnoV)는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차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HLC(High Load Capacity) 기술은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 일반 제품 대비 동일한 공기압 조건에서도 더 높은 하중을 견딜 뿐만 아니라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구조 설계 방식이다. 이노뷔는 K-사일런트(Silent) 기술(공명음 저감 기술)을 비롯한 타이어 소음 저감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행 및 내마모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연비 뿐만 아니라 승차감 및 제동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EV 전용 컴파운드를 사용하였으며, 일반 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하여 주행안정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금호타이어 KCTC장 김철 상무는 “지난해 중국은 신에너지차 판매량이 신차 전체 판매량의 40.9%에 달하며,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의 수요 성장이 늘어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모빌리티 혁신기술 개발에 힘쓰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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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최강록셰프
"대체 왜?"…예약 2만 건 받은 최강록 셰프, 지난해 12월 폐업 수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강록 셰프가 식당을 폐업했다. 한 매체는 최강록 셰프가 운영하던 '식당네오'는 지난해 12월 이미 폐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다만 최 셰프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 셰프 지인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예전부터 가게를 새로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던 것으로 안다"며 "가게 운영이 어렵다거나 방송 활동, 임대료 문제 등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최 셰프는 지난해 2013년 방송된 올리브 '마스터셰프코리아2'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조림 대가의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흑백요리사' 공개 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들이 모두 화제가 됐지만 특히 최 셰프와 '식당네오'는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서 가장 많은 검색량을 자랑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식당네오' 예약 창이 열리자마자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접속해 1분 만에 한 달 치 예약이 마감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식당네오'를 정리한 최 셰프는 당분간 방송 활동 등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 중이다. 오는 22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주관식당'에도 문상훈과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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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이재명
대법, 이재명 흉기 습격범 징역 15년 확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68) 씨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오경미 대법관)는 13일 오전 살인미수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4년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씨는 지난해 1월 2일 오전 10시 29분쯤 부산 강서구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보던 이 대표의 지지자인 것처럼 다가가 흉기로 목을 찌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대표는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20여 분 동안 응급처치를 받고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헬기를 통해 서울대병원으로 이동, 내경정맥 봉합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다. 김 씨는 인터넷에서 등산용 칼을 구입한 뒤 손잡이를 빼내고 테이프로 감싸는 등 흉기를 변형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흉기의 길이는 날 13cm를 포함해 총 18cm였다. 김 씨는 범행 당시 A4 용지로 흉기를 가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김 씨를 현장에서 즉각 체포하고 지난해 1월 10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1심 재판부는 김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 1심 재판부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자 현직 국회의원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가 되려고 했던 피해자에 대해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의사가 결정돼야 할 선거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가치를 파괴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2심 재판부는 검찰과 김 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2심 재판부는 "김 씨는 피해자의 사망이라는 결과는 물론 그에 따른 피해자의 정치적 목걱 달성까지도 고려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따라서 (살인)동기에 있어 '특별히 비난'할 사유에 해당한다고 평가함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이 사건 각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기록에 나타난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가지 사정들을 살펴보면 원심이 피고인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제1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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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현대건설
현대건설, 서울역 힐튼호텔 개발사업 수주…복합투자개발사업 본격화현대건설이 1조원 규모의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12일 와이디427피에프브이(PFV)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 및 철거공사(이하 힐튼호텔 개발사업)’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튼호텔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힐튼호텔을 철거하고, 연면적 10만 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39층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 1878억 원이다. 대건설은 애플과 블룸버그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 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해 최고급 상업용 부동산인 ‘트로피 에셋(Trophy Asset)’을 건설한다. 부지 내 초대형 오피스 1개 동과 6성급 호텔이 새롭게 자리 잡고, 전체 대지 면적의 40%는 시민을 위한 공개 녹지로 구성된다. 현대건설은 이지스자산운용,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와이디427PFV에 주요주주로 참여해 이번 사업을 주도해 왔다. 개발사업 전(全)단계에 걸친 전문성을 기반으로 재무 분석, 계약 관리, 협상 등을 담당하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역량을 입증했고, 향후 초대형 오피스 시공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복합투자개발사업자 역할을 완수할 계획이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현대건설의 전략적 투자자(SI) 전환에도 속도가 붙는다. 현대건설은 최근 본PF 조달을 완료한 연면적 23만평 규모의 가양동 CJ부지에 대규모 역세권 랜드마크를 개발 중이고, 연면적이 51만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업무 복합 단지인 복정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복합투자개발사업을 차례로 착공해 수익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서울역은 국내 모든 도시와 전 세계를 잇는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고급 인력과 관광객이 유입되는 국제적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며 “현대건설은 수많은 개발사업 경험과 시공 기술을 투입해 프로젝트 안정성 및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 복합투자개발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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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
대구시,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서 544만 달러 수출 성과대구광역시는 지역 치과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Dubai 2025)에 ‘대구시 해외전시회 공동관’을 운영하고, 총 244건, 2,13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544만 달러(약 88억 원)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전시회 참가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지역 의료기기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대구시는 △㈜가넷덴텍 △㈜나노레이 △㈜리뉴메디칼 △㈜예스바이오테크 △㈜이프로스 △코리덴트 △㈜프라임덴탈 △㈜하이니스 등 8개 지역 기업을 지원해 중동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왔다.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Dubai)는 세계에서 두 번째, 중동 최대 규모의 치과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60여 개국 3,924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77개국에서 85,00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전시회 규모가 전년 대비 20% 확대되며, 글로벌 치과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했다. 대구 참가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예스바이오테크는 임플란트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란, 파키스탄, 이라크 기업들과 총 351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 ㈜가넷덴텍은 치과 교정용 브라켓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아랍에미리트 바이어로부터 중국산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아 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진행했다. ㈜나노레이는 치과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케팅 차원에서 1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 여기에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이란 바이어들과 OEM 협의를 진행하며 총 42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 ㈜리뉴메디칼은 독일 기업과 골이식재 OEM 계약을 논의하고, 튀니지, 쿠웨이트, 아르메니아 기업들과 독점 딜러십 추진을 협의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를 통해 지역 치과의료기기의 우수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구의 탄탄한 치과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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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하니
어도어 탈출한 '엔제이지' 하니, 새 비자로 합법 체류 가능해졌다 그룹 '뉴진스' 출신 하니가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팀 '엔제이지(NJZ)'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 '엔제이지' 멤버 부모들은 지난 12일 공식 SNS 계정에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어제(11일) 새로운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어도어를 소속사로 기재한 (비자) 연장 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며 '동의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메일을 보내는 등 비자 문제를 빌미로 부모와 당사자에게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베트남계 호주인인 하니는 지난해 11월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이달 초 기존 비자가 만료된 상태였다. 이번에 받은 새 비자는 어떤 종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국인이 국내에서 연예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예술흥행(E-6) 비자가 필요하며 이는 소속사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E-6 비자를 발급받은 외국 국적 연예인은 최장 년까지 국내에 체류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하니가 소속사 개입 없이 체류할 수 있는 기타(G-1) 비자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뉴진스' 전 멤버들은 독자 행보를 선언하며 새 그룹 '엔제이지'를 만들었다. 이들은 내달 홍콩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컴플렉스콘'에 출연할 예정이다. 멤버 민지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달 23일 '엔제이지'의 데뷔곡이자 신곡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법적으로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법원에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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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일론머스크
일론 머스크, 백악관에 아들 데려와…생모는 반대 의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자문기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가 백악관 기자회견에 아들을 데려왔다. 아이의 생모이자 머스크의 전 여자친구인 그라임스(36)는 이에 대해 SNS를 통해 불만을 토로했다. 머스크는 전날 백악관 집무실 회견에 만 4세 아들인 '엑스 애시 에이 트웰브'(X Æ A-Xii)를 목말 태우고 등장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앉아 있는 '결단의 책상' 옆에서 약 30분간 발언했고, 아들은 옆에 서 있었다. 어린 아들은 아버지가 발언하는 동안 코를 파거나 하품하고, 트럼프 대통령 옆에 다가가 관찰하거나 책상에 매달리는 등 아이다운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머스크는 이전에도 공개적인 자리에 아들을 자주 데리고 다녀 일각에서는 아이의 안전 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도 머스크가 공개적인 자리에 아들을 데려오자, 캐나다 출신 가수인 그라임스는 1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그(아들)는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며 반대 의견이 담긴 글을 올렸다. 또 "나는 이것을 보지 못했는데 알려줘서 고맙다"며 "하지만 그가 예의 바르게 행동해서 기쁘다. 한숨(Sigh)"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다른 엑스 사용자가 그라임스에게 "릴 엑스(머스크와 그라임스의 아들 이름)는 오늘 매우 예의 발랐다. 당신은 그를 잘 키웠다. 그가 DJT(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부디 저를 용서해주세요, 나는 오줌을 눠야해요'라고 말했을 때 정말 귀여웠다"고 글을 남기자 이에 대한 답글로 남긴 것이다. 그라임스는 머스크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약 3년간 교제했고, 그 동안 2020년 5월 첫아들 엑스 애시 에이 트웰브를 낳았다. 2021년 말에는 대리모를 통해 '엑사 다크 시데렐'(Exa Dark Sideræl)이란 이름의 딸을 얻었고, 머스크와 헤어진 뒤에도 상호 합의 하에 2022년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어 '테크노 메카니쿠스'(Techno Mechanicus)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라임스는 2023년 머스크를 상대로 세 자녀에 대한 양육권 소송을 벌인 바 있지만 현재 세 자녀 모두 머스크가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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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장원영
장원영 SNS에 하늘이 조문 요청 쇄도…부친 "강요 아닌 부탁, 아빠의 마음" 해명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교사에게 살해된 김하늘(8) 양의 부친 A씨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조문 부탁과 관련한 논란이 이어지자 강요가 아니라 부탁이었다고 호소했다. 김하늘 양의 부친 A씨는 생전 딸이 '아이브' 팬이었다고 전하면서 "하늘이의 꿈은 장원영 그 자체였다. 바쁘겠지만 가능하면 하늘이를 보러 한 번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 같은 요청이 알려지자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빈소에 '가수 아이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 화환과 하늘 양이 생전 좋아했던 포토 카드를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장원영의 개인 SNS 계정에 직접 조문을 가야 한다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들은 "어린 천사의 장례식에 꼭 가 달라", "하늘이가 가는 길에 따뜻한 인사 한마디 해달라" 등 댓글을 남겼다. 반면 장원영에게 조문을 강요하면 안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들은 "화환 보냈으면 됐지 너무 바라는 것 같다", "올해 고작 20살이 된 장원영인데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다", "왜 조문과 추모를 강요하는 거냐" 등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의 조문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자 A씨는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생전 하늘이가 좋아했던 장원영이 아이를 보러 와주길 부탁한 건 말 그대로 강요가 아니라 부탁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정말 좋아해 꼭 보고 싶어 했던 장원영을 별이 된 지금이라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었다"며 "근데 '강요'란 식의 함부로 쓴 기사들을 보니 정말 더 견디기가 힘들다"고 호소했다.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상황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늘 양은 지난 10일 교내에서 우울증 등을 앓고 있는 40대 여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었다. 사인은 다발성 예기 손상. 시신 부검 결과 공격을 막으려 했던 방어흔도 발견되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자백했다. 그는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나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말해 시청각실로 유인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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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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