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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HD현대 권오갑 회장 신년사 전문 새해 인사를 드리기에 앞서 지난 주말 불의의 여객기 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HD현대 임직원 여러분,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여름 무더위와 씨름하면서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해 주신 생산 현장의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후판과 함께 해야 하는 야외작업이 대부분이라 더욱 힘들었을 조선 3사 여러분께 각별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멀리 해외에서 수주와 제품 판매를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신 HD현대 영업맨들, 초격차 기술만이 우리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각오로 기술개발에 열정을 바친 연구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복잡한 설계도면과 씨름하면서 효율, 안전, 정확도를 위해 노력해 주신 설계자분들과 새로운 제품개발에 힘써주신 개발자분들, 회사 운영의 시스템과 개선 방향을 만들어 주시는 지원스탭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HD현대는 우리 모두의 노력과 정성의 결과로 지난 10년 동안 시가총액이 10배 가까이 성장하는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고, 시총 기준 재계 5위로 올라서는 성취도 이루었습니다. 1973년 첫 선박 건조에 들어간 후 불과 10년 만인 1983년에 HD현대중공업을 세계 1위 조선소로 성장시킨 정주영 창업자님의 역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HD현대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경제안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자국 산업 보호라는 거대한 울타리를 쌓아 올리고 있으며, 이런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 그룹은 어려운 환경을 상대적으로 잘 견뎌 왔고, 당면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면서 본연의 모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조선사업은 중국 조선소들이 원가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잠식하고 있지만,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 등 조선 4사가 원팀으로 뭉쳐, ‘기술개발·설계·생산’등 3대 핵심 분야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중국의 추격에 적극 대응해 왔습니다. 이제 조선사업은 3대 핵심 분야를 더욱 최적화하여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는 최첨단 선박을 끊임없이 만들어내야 하고, 동시에 중국에 잠식당한 기존 시장을 되찾아 오기 위한 전략도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지난해 다소 부진한 사업도 있었습니다. 석유화학, 정유, 건설기계 사업은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임원 숫자를 줄이고, 조직도 대폭 축소 또는 조정했습니다. 올해도 어려운 환경이 예상되지만, 지난해에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하고, 전 임직원이 사업계획을 적극 실천해 주길 기대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오늘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께 몇 가지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하며,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바로 안전입니다. 지난해 불행한 사고를 당한 분들과 유가족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유가족을 돕기 위해 ‘HD현대희망재단’을 만들었지만, 유가족의 슬픔을 위로하기에는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안전은 조선 3사뿐 아니라 HD현대오일뱅크의 대산공장과 건설기계 3사 공장 등 모든 생산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대산공장은 오래된 시설들이 있는 만큼 더욱 안전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신년사를 통해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안전은 모든 생산의 근본’입니다.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인력과 예산투입에 주저함이 없도록 각사 사장들이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랍니다. 협력업체의 안전도 우리 일처럼 직접 챙겨주기 바랍니다. 올해는 안전사고 문제로 우리 회사의 이름이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건물 곳곳에 걸려있는 문구에 항상 유념합시다. “우리 회사에는 당신이 다치면서까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단 하나도 없습니다” 둘째,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준비에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세계 경제상황이 엄중합니다. 특히, 주요 국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수출중심의 우리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여기에 내수 침체까지 겹치면서 국내 경제성장률이 2%를 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호황은 영원할 수 없으며, 시장은 언제든 바뀔 것입니다. 더 냉정하고 차분하게 시장 상황을 살펴야 하고, 시장의 변화를 견뎌낼 체력도 키워야 합니다. 특히, 우리 그룹의 핵심인 조선사업은 지금과 다른 새로운 방식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인구감소, 조선소 기피현상, 생산기술 전수 등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중국 조선업의 성장도 막연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의 조선분야 협력은 우리에게 찾아온 새로운 기회입니다. 차분하게 대응하면서 우리의 실익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경험과 실력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대표 K-조선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핵심이 ‘기술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혁신을 위해 우리 그룹은 GRC를 중심으로 설계, 개발, 연구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계속 충원해 나갈 것입니다. 기술혁신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회사가 잘못되면 개인의 삶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를 믿고 입사한 사람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 그룹의 모든 책임자들은 사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임원들에게 어미 새가 자기 날개를 끝까지 펴서, 둥지 안에 있는 어린 새끼들이 비를 맞지 않도록 지키려는 동영상을 보내드린 적이 있습니다. 리더라면 그 어미 새 만큼의 희생정신이 있어야 하고, 우리의 일터와 직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셋째, 모든 의사결정은 법과 원칙에 따르고, 도덕적 정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은 기업의 숙명이지만, 모든 의사결정은 원칙에 따라야 합니다. 올해는 특히 국내외에서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사결정의 순간순간마다 원칙을 생각합시다. 회사는 결코 누구 한 사람의 힘이나 의지만으로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회사의 가치와 명예를 훼손할 권리는 없습니다. 이것은 경영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의 둥지는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하며, 우리 모두는 HD현대라는 공동체의 일원이고 동지(同志)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위한 신사업 투자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우리 그룹은 이미 선박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아비커스를 설립하여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 우리의 핵심사업인 조선업의 미래를 위해 FOS(Future of Shipyard) 프로젝트를 통한 조선소의 디지털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K-방산의 성장을 위해 함정 분야의 해외 투자 및 야드 개발 기회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분야에서는 무인화, 자동화, 지능화 장비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일렉트릭의 배전 신공장 건설, 로보틱스의 솔루션 사업 확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미래를 위한 준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소형원자로(SMR) 지분투자, HD하이드로젠 설립을 통한 연료전지 사업 진출, AMC사이언스 설립을 통한 신약 연구개발 사업 진출 등 미래사업을 위한 투자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를 위한 준비는 우리 그룹이 100년, 200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그룹의 미래에 희망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저도 회사와 여러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HD현대 임직원 여러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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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고덕토평대교
안성-구리 고속도로, 새해 첫날 개통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5년 1월 1일 0시에 안성-구리 고속도로를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안성시 남안성 분기점에서 구리시 남구리 나들목까지 총 연장 72.2km의 왕복 6차로 도로로 사업비는 총 7조 4,367억 원이 투입되었다. 안성-구리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 위례 ‧ 동탄2 등 수도권 주요 신도시까지의 이동이 크게 개선되고,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상습 교통 정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주요 배후 교통망으로서 물류비 절감 등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및 수도권 동남부권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통으로 경기 안성 남안성분기점에서 구리 토평동 남구리나들목까지 주행거리는 약 19.8㎞ 감소하고, 이동시간은 약 49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안성 분기점에서 용인 분기점 구간(31.1km)은 국내 최초로 제한속도 120km를 도입해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전 구간에 배수성 포장을 시공하여 강우 시 도로 미끄럼을 줄이고, 음파센서 기술을 통한 도로 평탄성 개선으로,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토록 하였다. 또한, 도로 내 사고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교통관제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기반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시스템을 도입하여 미래형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남한산성 터널은 전 구간에 화재 탐지센서와 자동 물분무 설비를 설치하여 화재 시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이 가능토록 하였다.다만, 사정상 남용인 나들목과 고삼호수 휴게소는 금번 개통에서는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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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BC카드
출산율 감소, 가계 지출 최후의 보루 교육비마저 무너트렸다 올 한 해 국내 주요 분야에서 발생된 소비가 지난해 대비 4%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발행하는 'ABC(Analysis by BCiF[2]) 리포트' 23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주요 분야에서 발생된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매월 감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내내 주요 분야에서의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가운데 가계 지출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던 교육 소비가 전년 동기 대비 5.6% 급감한 것이 눈에 띈다. BC카드 관계자는 교육 소비 급감의 주요 원인으로 합계 출산율 1명이 붕괴된 점을 꼽았다. 실제 올 한 해 교육 분야 매출 비중에서 절반 이상(50.5%, 2023년: 56.0%)을 차지하고 있었던 어린이집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내 어린이집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보습학원(매출 비중: 19.6%)과 예체능학원(매출 비중: 9.1%) 소비는 각각 6.9%, 6.5%씩 오르는 등 사교육 관련 소비는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했다. 반면 학습지, 유치원 소비는 감소했다. 한편 두번째로 높은 매출 비중을 기록한 식음료 분야(매출 비중: 21.7%) 내 음료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2.5% 감소했다. 주점 및 식당 소비도 각각 10.6%, 6.1% 감소하는 등 식음료 분야가 고물가 등으로 인한 내수 침체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상현 BC카드 부사장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행해 온지 어느덧 2년이 됐다”면서 “향후 보다 고도화된 분석을 위해 AI 등도 적극 활용하는 등 국내 유일의 실시간 소비 통계 자료가 공공기관 정책 및 다양한 기업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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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강동하남남양주선
9호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 국토부 기본계획 승인수도권 동북부 지역 교통개선을 위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왕숙2지구의 교통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서울도시철도 9호선 연장으로 서울 강동구에서 경기 하남시를 거쳐 남양주시 진접2지구까지 연장 17.59km, 정거장 8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조 8,240억 규모의 철도 노선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도는 2025년 입찰방법 심의, 계약심의 등 입찰공고를 위한 사전 행정절차와 설계 등을 거쳐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 2031년 개통할 계획이다. ‘강동하남남양주선’이 완공되면 경기 남양주시 진접2지구에서 서울 신논현역까지 환승없이 51분 만에 갈 수 있어 하남시 미사지구와 남양주시 다산지금지구, 왕숙·왕숙2지구, 진접2지구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 혼잡 완화와 출퇴근 시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강동하남남양주선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왕숙2지구 입주민 및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강동하남남양주선을 통해 동북부권 지역의 광역철도 축이 완성되고 지역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기 개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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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유성복합터미널 외부투시도
5번 시도 끝에 첫 삽 뜨다...대전 유성복합터미널5차례 추진 끝에 드디어 유성복합터미널이 첫 삽을 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당초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4차례 추진했으나 모두 무산됐었다. 대전시는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BRT환승센터에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 교육감, 유성구청장, 시·구의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1억 원을 투입, 대지면적 15,000㎡, 건축 연면적 3,7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을 통해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2020년 주거복합 형태의 공영개발로 전환했었지만 장기간 사업 지연, 지속적인 여객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하락 등의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지난해 2월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을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이 과정에서, 터미널과 연계 가능한 컨벤션 등 복합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1만 7천㎡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7천㎡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공공성·실용성·신속성을 바탕으로 2025년 12월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터미널을 건립하겠다”라며 “대중교통 중심의 개발을 통해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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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한덕수 거부권
한덕수 권한대행, 양곡법 등 6개 법안 거부권 행사…"헌법 정신·국가 미래 최우선"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야당이 지난달 국회에서 단독 처리한 6개 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에 따라 6개 법안 의결을 요구한 야당의 반발이 예상되는 등 정국이 다시 격랑속으로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9일 오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제 52회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야당이 지난달 국회에서 단독 처리한 양곡관리법·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등 6개 법안에 대해 재의 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의결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재의 요구 배경에 대해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며 “정부와 여당이 지속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던 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인지 고민과 숙고를 거듭했다”고 밝혔다. 야당이 단독 처리한 6개 법안은 양곡관리법·농수산물가격안정법·농어업재해대책법·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 등 이른바 ‘농업 4법’과 국회증언감정법·국회법 개정안이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정부가 남은 쌀을 의무적으로 매입하고, 쌀값이 공정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생산자에게 차액을 보전하는 '양곡가격안정제' 도입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쌀 과잉 공급 문제가 더욱 심화될 것을 우려하며 반대했다. 줄어드는 쌀 생산량보다 쌀 소비량 더 빨리 감소하고 있어, 재고가 지속해서 쌓이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한 권한대행은 “공급 과잉 구조를 고착화하고 쌀값 하락을 심화시키며, 정부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농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에 포함된 농산물 가격안정제에 대해선 “시장 왜곡과 재정부담을 초래해 미래 농업 투자를 어렵게 만들고, 국제적 농업정책 흐름에도 역행한다”고 지적했다. 재해 발생 시 생산비까지 보상하도록 규정한 '농어업재해대책법 및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에 대해선 보험의 기본 원칙과 형평성을 훼손하며, 민간 보험사의 참여를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국회증언 감정법 개정안은 국회가 증인·참고인 출석이나 서류 제출을 요구했을 때, 개인정보나 영업비밀 보호를 이유로 이를 거부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국회법 개정안은 국회 선진화법을 통해 도입된 ‘예산안 부수 법안 자동 부의(附議)’ 제도를 없애는 것이다. 한 권한대행은 “여야 간 협치가 절실한 상황에서 재의를 요구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면서도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책임 있는 결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들은 국회로 돌아가게 된다. 다시 국회가 법률로 만들려면 각각 재표결에 부쳐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이때 국민의힘이 동의하지 않으면 재표결을 통과할 수 없어 법안이 그대로 폐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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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논산딸기
감귤은 제주, 배는 나주... 그럼 “딸기는?” 서울지역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충남 논산시’를 떠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딸기하면 생각나는 시군으로 67.8%가 논산시를 선택했으며, 경남 산청과 밀양이 각각 6.0%와 4.4%로 뒤를 이었다. 논산딸기에 대해 알고 있는냐는 질문에는 82.6%가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인지경로는 TV가 31.0%로 가장 높았고, 가족·친구·직장동료 등 주위 사람 19.9%, 포털사이트 16.3%였다. 논산딸기 브랜드에 대한 인식 현황은 연무설향 38.3%, 육군병장 28.8%, 예스민 19.4% 순이었다. 논산딸기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려할 사항에 대한 질문에서는 품질 48.0%, 신선도 유지 14.8%, 가격경쟁력 12.4% 순으로 답했다.부문별 만족도 결과를 100점으로 환산한 조사에서는 맛 75.7점, 향 72.7점, 색깔 76.5점, 가격 60.5점, 인지도 73.5점으로 가격 경쟁력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이철휘 농업경영팀장은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영비 감소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고품질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딸기 브랜드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역특화작목기술개발과제의 일환으로 실시했으며, 조사 대상자는 성별, 연령별, 거주지역, 월평균소득 등을 고려해 인구통게학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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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lg전자
LG전자, 인도법인 IPO 위한 상장예비심사서류 인도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LG전자가 17일 두 번째 기업가치제고계획(이하 밸류업 프로그램)을 공시했다. 지난 10월 중장기 사업 목표와 전략, 주주환원정책을 담은 첫 번째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에 이어 보다 구체화된 추가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LG전자는 지난 6일 인도법인 IPO를 위한 상장예비심사서류(DRHP)를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제출했으며, 시장 상황과 사전 수요 예측 결과 등에 따라 최종 상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LG전자는 기업가치 제고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인도법인 IPO(기업공개) 진행 상황을 이번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 취득한 자사주를 내년 중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 물량은 약 76.1만 주에 해당하며 LG전자 전체 발행주식수의 0.5% 수준이다. 자사주 소각으로 전체 발행주식수가 감소하게 되면 주당순이익(EPS) 및 주당순자산(BPS)이 상승하게 돼 주주가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LG전자는 주주환원 계획 외에도 사업 목표와 전략 등을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하며 소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2030 미래비전’ 발표와 ‘인베스터 포럼’을 통해 홈, 커머셜, 모빌리티, 가상공간 등 고객의 삶이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의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공유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재무적으로는 2030년 ‘7·7·7(연평균성장률 및 영업이익률 7%, EV/EBITDA 멀티플 7배)’을 달성하고 LG이노텍을 제외한 연결 매출액 100조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2024사업연도부터 2026사업연도까지 적용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고,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일회성 비경상 이익은 제외)을 주주환원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투자자들의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올해부터 기본(최소) 배당액 1,000원 설정과 반기배당을 시작했다. LG전자는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지속 검토하고, 이후 정해지는 내용에 대해서는 결정 즉시 수시로 시장과 소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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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탄핵
다시 뛰는 대한민국, 다시 시작이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역사의 변곡점에 섰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2월 3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21세기 세계 10대 강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을 분노와 좌절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하지만 12월 4일 불과 두어시간만에 국회의원 190명이 국회 본회의장에 모여 190명 전원의 찬성으로 비상 계엄 해제 요구안을 통과시켜 계엄을 해제시킨데 이어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12·3 불법 계엄으로 인해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잃었다. 시민들의 일상이 파괴되었으며 특히 계엄 트라우마를 간직한 이들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좌절과 분노 공포를 다시 불러 일으켰다. 국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역시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 주식시장에서는 며칠 만에 144조 원이 한순간에 증발했다. 계엄과정에서의 미국 패싱은 한·미 동맹에도 타격을 입혔으며 내년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빨간불이 켜졌다. 그 뿐만이 아니다. 세계 각국은 한국을 여행 위험국으로 지정하기 시작했으며 환율은 1430원대를 넘어서고, 국가신용등급의 하락과 제2의 IMF를 걱정해야할 처지로 내몰렸다. 세계 역사상 최초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 세계 10위 국가로 도약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제3세계 국가 수준으로 폭락시킨 대참사였던 것이다. 민주주의는 후퇴했으며 민생경제, 특히 골목상권은 엉망이 되었다. 국가 안보에 충실해야할 군인들을 국민과 대적하게 만드는 등 안보 평화에도 상처를 입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이 따를 것임이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순간에 머무를 수는 없다. 이제 대한민국은 다시 뛰어야 하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 주동자들에 대한 엄격한 단죄가 필요하다. 아무런 단죄없이 지나가기에는 그들이 대한민국에 끼친 폐악이 너무 컸기 때문이다. 아울러 다시는 이와 같은 계엄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철저한 법적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을 해제하려한 국회의원에 대해 체포를 지시해 계엄해제를 막으려 했음이 관계자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헌법 제77조에 따르면 대통령은 전시, 사변 또는 국가 비상사태 시 계엄을 선포할 수 있으며, 국회는 해제할 권한을 가진다. 그러나 이번 계엄사태를 통해 볼때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공포의 계엄정국으로 갈 수 있음이 드러났다. 대통령이 얼마든지 친위쿠테타를 일으킬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보다 꼼꼼하고 철저히해서 다시는 ‘12·3 비상계엄’과 같은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 이와 함께 대내외적으로 망가진 경제상황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코스피 시장의 시가총액은 약 150조 원이 감소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대거 매도하며 '셀 코리아' 현상을 보였다. 특히 계엄령 선포 후 3~4일 만에 약 1.5조 원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웠는데, 이는 평소 한 달 동안 매도하는 양과 맞먹는 수치이다. 더불어 피치, 무디스와 같은 국제 신용평가 기관들은 한국의 정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신용 등급 하향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원/달러 급격히 상승, 계엄령 선포 전 1,400원 초반이었던 환율은 선포 후 2시간 만에 1,446원까지 치솟았다. 또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특히 가뜩이나 힘들어하던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번 사태로 특히 요식업소 등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 여행사나 숙박업소들도 마찬가지다. 연말연초 대목’을 기대했던 업계의 손실은 크며 투자심리 는 크게 위축됐고 중소기업은 경영난을 겪고 있다. 대외적으로 미국과는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들어오면서 관세 부담 압력, FTA 재협상도 준비를 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경제 갈등에 대해 우리의 포지션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에 대한 전략과 대책도 만들어야 한다. 이를 다시 비상계엄 이전으로 당장 돌리기에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 아울러 우리에게 남아 있는 진영논리도 이참에 털고 가야한다. 좌와 우, 진보와 보수로 나눠져 사생결단식의 대결을 지양하고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해야 한다. 민주사회의 대원칙은 대화와 타협이다. 극한의 대결과 대립을 통해, 일방적인 숫자놀음에 기인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자신의 뜻을 강제하지 말고 양보와 배려를 통해 사회통합에 나서야 한다. 그것이 다시 뛰는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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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2050억 규모 ‘천마 체계통합 PBL’ 계약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이 방위사업청과 2050억원 규모의 ‘천마 체계통합 성과기반군수지원(PBL) 3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성과기반군수지원(PBL: Performance Based Logistics)이란 군수품의 안정적인 가동률 보장을 위해 제시된 성과측정지표(가동률, 조달 기간 등)에 따라 계약 업체는 군수지원요소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공하고, 그 성과에 따라 대가를 차등 지급받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장갑차에 탑재된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체계’인 천마의 운용 유지를 위한 PBL건이다. 한화시스템은 기존에 공급했던 탐지·추적 레이다 뿐만 아니라 사격통제장치와 차체까지 진행하는 체계 통합 PBL 계약을 성사시키며 국내 최고 MRO 전문업체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현재 군은 전시 작전지속능력과 전투준비태세 향상, 무기체계가 퇴역할 때까지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인 수명주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PBL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PBL 사업에서는 군과 업체간 신속한 커뮤니케이션과 운용 가동률·고장률 감소 등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성과 측정과 같이 효율적인 사업 관리를 위한 전산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사업에 자체 개발한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정비) 특화 플랫폼인 TOMMS(Total Operation &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한다. TOMMS는 무기체계 운영유지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다수의 방산 전산체계 구축 경험을 보유한 한화시스템이 국내외 무기체계 운영 유지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MRO 표준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수요 및 이상징후 예측, 고장·정비 트렌드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무기체계가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장보섭 한화시스템 MRO 사업부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된 K-무기체계에 TOMMS를 적용해 최적의 성능과 가동률로 장비가 운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출국의 안보 공백을 예방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해 변화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최적화 된‘초지능형 군수 참모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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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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