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아이콘

전국 뉴스, 당신의 제보로 더욱 풍성해집니다!

화살표 아이콘
SNN 서울뉴스네트워크 로고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스포츠
  • 전국뉴스
  • 오피니언
SNN 검색SNN 메뉴 아이콘
정치
정치일반국회·정당대통령실정부기관북한대선
경제
경제일반경제정책금융·증권산업건설·부동산생활경제IT·과학글로벌경제
사회
사회일반사건·사고법원·검찰고용·노동환경복지
문화
문화일반교육여행·레저연예공연·예술도서·출판
스포츠
스포츠 일반야구축구골프농구·배구
전국뉴스
서울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강원·제주
오피니언
기자 칼럼전문가 칼럼피플POLL인사동정

전체기사

화살표 아이콘

기사제보

로고 아이콘메뉴 닫기 아이콘
전체기사
정치
정치일반국회·정당대통령실정부기관북한대선
경제
경제일반경제정책금융·증권산업건설·부동산생활경제IT·과학글로벌경제
사회
사회일반사건·사고법원·검찰고용·노동환경복지
문화
문화일반교육여행·레저연예공연·예술도서·출판
스포츠
스포츠 일반야구축구골프농구·배구
전국뉴스
서울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강원·제주
오피니언
기자 칼럼전문가 칼럼피플POLL인사동정
전체기사기사제보

"도시"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통합검색(582)

경제(153)

문화(53)

사회(140)

정치(98)

스포츠(16)

전국뉴스(95)

오피니언(25)

"도시"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통합검색(582)

경제(153)

화살표 아이콘
문서아이콘

검색결과 총 582건

타입 이미지타입 이미지타입 이미지
 KB금융그룹
올해 주택시장 하향 안정 전망…"정부 정책 방향이 중요한 한해"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6일 지난해 부동산시장에 대한 진단과 올해 시장 전망을 담은 『2025 KB 부동산 보고서』를 발간했다. KB금융은 『2025 KB 부동산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던 주택시장이 올해는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이 과정에서 선호도에 따른 지역별 차별화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대출 규제와 공급정책 구체화 등 정부 정책 방향이 주택시장 흐름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주택시장의 7대 이슈로 ①주택시장 불안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는 공급물량, ②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비수도권 주택시장 반등 가능성, ③2025년 주택시장의 핵심 변수인 금리 인하와 대출 규제, ④서민의 주된 주거 수단인 비아파트 시장 정상화 가능성, ⑤우려와 기대 속에 본궤도에 오르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⑥주택 경기 판단의 바로미터인 서울 아파트 시장, ⑦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전세시장의 불안 요인을 선정하였으며 각 이슈별 상세한 분석과 전망이 보고서에 담겼다. 『2025 KB 부동산 보고서』는 부동산전문가, 공인중개사, PB 등 총 7백여 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했다. 설문조사 결과,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지역별 결과는 다소 다르게 나타났다.비수도권은 전문가와 중개업소 모두 하락을 전망하였으며 수도권은 전문가 상승, 중개업소 하락으로 전망이 다소 엇갈렸다. 이는 최근 거래량이 감소하며 침체되어 있는 현장의 분위기가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바라본 주택시장’에서는 수도권을 서울 한강 이남과 이북, 서울 주요 학군 지역, 수도권 주요 정비지역과 교통 이슈 지역 등 5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15개 세부 지역별 시장 동향과 이슈를 분석했다.주택시장뿐만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시장 진단 및 전망, 오피스, 물류센터, 상가,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 자산 유형별 시장 동향에 대한 내용도 보고서에 담겨있다. KB경영연구소 강민석 박사는 “올해 역시 주택가격 상승요인과 하락요인이 혼재된 시장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가계부채 관리와 주택공급 등 정부 정책이 시장의 흐름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금융은 KB국민은행이 1986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주간 및 월간 주택가격동향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통계 지표와 부동산시장 보고서를 생산하며 부동산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정확하고 유용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KB 부동산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시간 이미지

2025.03.16

사천청룡사겹벚꽃
벚꽃부터 유채꽃까지…봄꽃 여행지 18곳 추천경상남도는 성큼 다가온 봄날을 맞아 34월 봄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경남 봄꽃 여행지 18개소를 소개했다. 전국 규모 꽃축제가 열리는 경남의 화려한 봄꽃 명소는 물론 경남의 숨겨진 봄꽃 여행지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따스한 봄바람이 솔솔 부는 지금, 봄바람을 따라 경남의 아름다운 봄꽃 명소로 떠나보자. 첫 번째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경남 벚꽃 명소 11개소이다.▲(창원) 진해 경화역 벚꽃길 = 봄이 되면 도시 전체가 벚꽃으로 물드는 진해는 대표 벚꽃 명소이자 전국 유명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3.29.4.6.)가 열리는 곳이다. 봄철 진해는 모든 곳이 벚꽃으로 가득하고, 그중에서 경화역은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으로 유명한 사진 명소이다. ▲(통영) 봉숫골 벚꽃길 = 봉숫골 벚꽃길은 통영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에 이르는 벚꽃길이 펼쳐지는 장소이고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3.29.3.30.)가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 봉숫골 거리에는 카페, 공방, 전혁림 미술관 등 방문할 만한 곳 또한 많다. ▲(사천) 청룡사 겹벚꽃 = 사천 청룡사는 4월이면 분홍 겹벚꽃이 송이송이 피어나는 명소이다. 고즈넉한 사찰과 분홍 겹벚꽃이 어우러진 전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청룡사 곳곳마다 봄 향기 가득한 겹벚꽃 사진 명소가 가득하다.▲(양산) 물금 황산공원 = 낙동강 최대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은 매년 봄이면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를 한다. 매해 물금 벚꽃축제(3.29.3.30.)가 열리는 곳이며, 낙동강을 따라 산책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의령) 가례 벚꽃길 = 의령 가례 홍의정에서 가례공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조용하게 산책을 하며 흐드러진 벚꽃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인근에는 반경 8km 이내에는 부귀가 끊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솥바위가 있어 같이 방문해 보기 좋다. ▲(함안) 입곡군립공원 = 입곡군립공원은 봄이면 벚꽃과 홍매화가 입곡저수지 주변 길을 따라 터널을 만들어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이 있어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고성) 대가면 십리벚꽃길 = 고성 대가면 유흥갈천 간 ‘십리 벚꽃길’은 분홍빛 벚꽃 터널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인근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테마 당항포 관광지 등이 있어 같이 들러볼 수 있다. ▲(하동) 화개 십리벚꽃길 = 하동 화개에서 쌍계사에 이르는 십리벚꽃길은 전국에 알려진 벚꽃 명소이자 화개장터 벚꽃축제(3.28.3.30.)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벚꽃길과 함께 하동 곳곳에 있는 야생차밭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함양) 백전 오십리 벚꽃길 = 함양읍에서 백전면 백운마을까지 이어지는 50리 벚꽃길은 벚꽃 드라이브 명소이다. 벚꽃철이면 백운산 벚꽃축제(4.5.4.6.)가 열린다. 근처에 신라 시대 최치원 선생이 조성하였다고 전해지는 상림공원 등이 있다. ▲ (합천) 백리 벚꽃길 = 합천 백 리 벚꽃길은 합천 읍내에서 합천댐을 거쳐 봉산면에 이르는 벚꽃 가득 드라이브 코스이다. 근처에는 근현대 시대물 영화·드라마 촬영 야외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있다. 개화기 의상체험 등도 가능하다. ▲(거창) 용원정, 덕천서원= 거창 용원정은 100년 이상 된 벚꽃나무와 다리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덕천서원은 벚꽃 공원 내 작은 연못과 서원이 있어 그림처럼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준다.두 번째 수선화, 튤립, 이팝꽃, 유채꽃, 꽃잔디 등 화사한 봄꽃 명소 7개소이다.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 34월이면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달빛정원은 왕수선화와 미니수선화의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우드랜드 목공체험, 자연휴양림 캠핑, 네트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가득하다. ▲(김해) 연지공원 = 연지공원 호수 가까이 산책로에 튤립들이 가득 피어나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 고분군, 금관가야 수로왕릉과 함께 감성적인 카페와 식당 등으로 유명한 봉리단길이 있다. ▲(밀양) 위양지 = 위양지는 밀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팝나무 꽃이 피고 아름드리 왕버드나무와 소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두르고 있는 곳이다. 봄철 위양지 이팝나무 꽃이 만개하면 사진작가들의 촬영 명소가 된다. ▲(거제) 공곶이 = 거제 공곶이는 34월에는 샛노란 수선화와 설유화가 만개하며 곳곳에 종려나무, 천리향과 만리향까지 온통 꽃천지가 되는 곳이다. 바다 건너 노란 지붕의 집들이 매력적인 내도의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 =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는 단일면적 전국 최대(33만여 평)의 유채꽃 명소로 유채꽃이 만개하는 4월이 되면 낙동강의 절경과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화가 펼쳐진다. 매년 낙동강 유채축제(4.10.4.13.)가 열려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남해) 다랭이마을 = 남해 다랭이 마을은 봄철이 되면 노란 유채꽃이 가득 피어난다. 노란 유채꽃과 푸른바다의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근처에는 아름다운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섬이정원이 있어 같이 들러 볼만하다.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 산청 생촉국제조각공원은 고대와 현대가 조화를 이룬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으로 매년 45월이면 꽃분홍빛의 꽃잔디가 가득 피어난다. 꽃잔디와 하얀 조각품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경남에서는 진해 군항제(3.29.4.6.), 창녕 낙동강유채축제(4.10.4.13.), 황매산철쭉제(4.26.5.11.) 등 봄꽃 여행지에서 봄꽃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함께 있는 봄꽃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김용만 경남도 관광정책과장은 “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봄꽃 가득한 경남에서 아름다운 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봄철 추천 여행지와 가을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과 경남축제 다모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간 이미지

2025.03.16

은행연합회
금융소외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한 ‘은행 공동ATM’ 태안시장 설치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는 14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이 참여하는 은행 공동ATM을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서부시장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강원도 삼척시 삼척중앙시장(2024년 9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시장(2024년 11월),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상설시장(2024년 12월)에 이어 네 번째로 설치하는 것이다. 이번 공동ATM 설치는 소상공인의 영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고령층을 포함한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동ATM은 고객들에게 입·출금, 계좌이체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은행 고객들은 공동ATM을 이용할 경우 기존 거래 은행의 수수료 수준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은행권은 이용자 수, 금융소비자·소상공인 만족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설치지역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시지메드텍
시지메드텍,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지디에스' 흡수합병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대표이사 정주미)은 5월 29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지디에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연구개발(R&D) 및 생산 역량을 통합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지디에스는 작년 8월 시지메드텍이 지분 100%를 인수하며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 바 있다. 이번 합병은 시지메드텍이 지디에스의 주식을 100% 보유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별도의 신주 발행 없이 이루어진다. 이에 합병 후에도 시지메드텍의 주주 구성에는 변동이 없으며, 기존 사업의 연속성이 유지된다. 또한, 인수 이후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및 생산 효율성을 강화하고,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지디에스는 임플란트의 뿌리 역할을 하는 픽스처와 임플란트 머리 부분인 크라운을 연결하는 어버트먼트 등 인공치아 시술에 필수적인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적극 활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3D 스캐너, CAD/CAM(컴퓨터 지원 설계 및 제조), 3D 프린팅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치과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치료 과정을 효율화하는 치과 의료 기술이다. 지디에스는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시멘트리스 시스템도 곧 런칭할 예정이다. 인공치아용 어버트먼트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환자 맞춤형 어버트먼트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츠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인공치아용 어버트먼트 시장 규모는 약 11억4천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5년 12억 1천만 달러에서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6.3%를 기록하며 18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시지메드텍은 30년 이상의 업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고난도 인체 삽입용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미국 FDA∙유럽 CE 등 글로벌 주요 국가의 의료기기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주미 시지메드텍 대표는 “지디에스 합병은 시지메드텍이 더욱 견고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양사의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통합하여 운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합병을 통해 시지메드텍의 기존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과 지디에스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이 결합되면서, 의료기기 전반에서 포트폴리오 확장과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된다. 디지털 시멘트리스 시스템과 같은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합병 절차는 오는 6월 2일 합병 등기가 완료되면서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지메드텍은 보다 효율적인 사업 구조를 갖추고,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배민방학도시락
배민방학도시락 2024 겨울방학 사업 성료“먹고 싶었던 메뉴를 고르는 재미도 있고, 고른 음식이 너무 맛있을 때는 더욱더 행복 가득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인천 K초등학교 아동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주)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지난 겨울방학 기간 전국의 결식우려아동 1000명에게 식사권과 도시락을 전달하는 배민방학도시락 2024년 겨울방학 사업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배민방학도시락은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과 청소년의 식사를 챙기는 배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0년 겨울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6년째 서울, 경기 등 전국 9개 지역의 430개 학교 6183명의 아이들에게 14만9554끼니를 지원했다. 이를 위해 배민은 그동안 누적 16억 원가량 지원했고, 후원 캠페인을 통해 1만3541명의 후원자를 모아 3억4200만 원을 모금했다.특히 식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교 선생님이 아이들과 만나 도시락을 전달하며 방학기간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확인하는 등 돌봄 역할도 수행했다. 도시락과 배민 식사권을 함께 전달해 정해진 배급 메뉴가 아니라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고를 수 있는 먹거리 선택권도 제공했다.이번 겨울방학 사업은 KB증권과 손잡고 1000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선정해 매주 도시락(1회)과 식사권(3회)으로 끼니를 지원했다. 식사 지원과 별개로 KB증권은 경제교실을 운영해 아이들 대상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새학기를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도서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해 3월 배민과 KB증권, 월드비전은 배민방학도시락에 후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도시락과 식사권을 받은 가정이나 참여 선생님들은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 J초등학교의 학부모는 후기를 통해 “한부모 가정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일을 하느라 식사를 못 챙겨주는 방학에는 마음이 무거웠다”며 “배민방학도시락이 대신 챙겨주니 일하고 있는 제 마음도 안심이 되고 배민 식사권으로 자녀가 맛있는 배달 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방학 중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이 배민방학도시락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10회차를 맞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의 아동 먹거리 안전망을 확충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NH더든든밥심예금Ⅱ」출시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품인 「NH더든든밥심예금Ⅱ」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NH더든든밥심예금Ⅱ」는 5월 31일까지 판매하는 특판예금으로 아침밥 먹기 동참 시 0.5%p 우대금리 제공해 최고금리 3.10%(최저2.60%)를 제공하는 공익형 예금상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까지 진행하고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NH더든든밥심예금Ⅱ」가입 후 가족, 친구, 지인 등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 고객중 504명을 추첨하여 ▲밥상일체(발뮤다 더 고항, 광주요 반상기 세트, 휘슬러 수저세트, 쌀맛선 1년 구독권)(1명) ▲쌀 맛선 1년 구독권(3명) ▲원할머니 보쌈도시락(500명)을 당첨자와 응원 대상 모두에게 증정한다.또한 고객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쌀 기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올원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이창용
한은 총재 "저출생·고령화·기후변화, 한국 지속가능성 위협"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저출생·고령화와 기후변화를 한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지적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기조연설에서 "우리나라의 2024년 합계출산율이 0.75로, 2023년(0.72)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이 출산율이 지속되면 한국 잠재성장률은 2040년대 후반 0%대까지 하락할 것"이라며 "2050년대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피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짚었다. 또 "현 출산율이 이어지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2023년 46.9%에서 50년 후 182%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한국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높은 경쟁 압력과 고용·주거·양육 불안을 지적했다. 경쟁과 불안을 부추기는 요인에는 일자리와 사교육이 밀집한 수도권으로 인구가 몰리는 현상을 언급했다. 이 총재는 과도한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거점도시 육성과 지역별 비례선발제를 제안했다. 이 총재는 "지역별 비례선발제는 주요 대학들의 의지만 있다면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며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성적순 선발만이 가장 공정하다는 인식이 유독 강한 탓에, 지역별 비례선발제에 부정적 여론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지속성장 과제로 기후변화를 꼽았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의 그린 택소노미(녹색분류체계)를 국제기준에 맞춰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친환경의 정의를 더 명확하게 제시함으로써, 탄소 감축을 위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작년 4월 기준 t당 6달러에 불과한 우리나라 탄소배출권 가격을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탄소배출권 거래제(K-ETS)도 개선해 현재 90%에 이르는 무상 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배출권 총량(Cap)도 점진적으로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나무무료나눔
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5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광주광역시는 시민들에게 나무 심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녹색도시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2025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연다. 행사는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서구 호남조경수유통센터에서 진행되며,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비파나무, 후피향나무, 자엽국수나무를 배부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수령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제공하며,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도시 녹지 확대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배부하는 나무는 비파나무, 후피향나무, 자엽국수나무 3종으로 선정됐다. 총 2000명의 시민에게 각각 3주씩 나누어줄 계획이다. 다양한 수종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손쉽게 나무를 가꾸고 생활 속에서 녹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운영의 원활함과 시민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3월 21일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24일부터 29일까지 지정된 장소에서 나무를 수령할 수 있다. 보다 효율적인 배부를 위해 전화번호 끝자리에 따라 수령일을 지정했으며, 28일과 29일에는 모든 당첨자가 자유롭게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정강욱 광주시 녹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간 이미지

2025.03.14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감도
대전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개발 본격화…체육·주거 복합 인프라 조성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서남부 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13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1단계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체육시설과 주거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도시 균형 발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발계획에 따르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총 763,497㎡ 규모로 조성되며, ▲공공시설용지(체육시설 등) 532,129㎡(69.7%) ▲주거용지 221,314㎡(29%) ▲준주거시설용지 10,054㎡(1.3%)로 구성된다. 특히 총 4,421세대 규모의 주거 공간이 조성되며, 이 중 2,239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주요 체육시설로는 종합운동장과 오상욱 국제펜싱경기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친환경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학하천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공공체육시설은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된다. 또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원과 녹지공간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보행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남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전시는 지역 공공체육시설 이용 면적이 1인당 1.73㎡로 전국 평균 3.64㎡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1인당 1.89㎡로 증가해, 대전의 공공체육시설 수준이 특·광역시 기준 5위에서 4위로 상승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체육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을 체육시설과 주거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미니 신도시 개념으로 개발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랜드마크 종합체육시설단지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시간 이미지

2025.03.13

유산취득세
'유산취득세' 발표…"상속인들 받은 재산에 따라 세금 결정된다" 정부가 1950년부터 75년간 유지해 온 상속세 시스템을 개편한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현행처럼 물려주는 총재산을 기준으로 세액을 산출하는 대신, 각각의 상속인들이 각각 물려받은 재산에 과세하는 방식이다. 증여세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다. 2022년 7월 세제개편안을 발표해 유산취득세를 도입하겠다고 공식화한 지 2년 8개월만이다. 앞서 유산세 체계에서는 실제로 상속받은 재산보다 더 높은 누진세율을 적용받기 때문에 과세의 기본 원칙인 '응능부담'(납세자의 담세 능력에 따른 과세)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를 유산취득세로 전환해 상속인들이 각각 물려받은 만큼 세율을 적용받게 한다는 취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에서 상속세를 매기는 24개국 중 우리나라처럼 유산세 방식인 나라는 미국, 영국, 덴마크 등 4개국에 불과하다. 정정훈 세제실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세제가 여러 선진화된 제도들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남아 있는 몇 개 안 되는 숙제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달 중 관련 법률안을 입법예고하고, 4월 공청회를 거쳐 5월 국회에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올해 중으로 국회 입법이 이뤄질 경우 2026~2027년 과세 집행시스템을 구축하고 2028년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적공제 제도도 개별 상속인별 기준으로 전면개편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는 전체 상속액에 일괄공제(5억원) 및 배우자공제(최소 5억원, 법정상속분 이내 최대 30억원)가 일률 적용되며 재산 10억원까지 상속세가 없다. 이같은 일괄공제를 폐지하는 대신, 현재 1인당 5천만원으로 실효성이 떨어지는 자녀공제를 5억원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직계존비속에는 5억원, 형제 등 기타 상속인에는 2억원이 적용된다. 정 실장은 "인구구조 측면에서도 시급하고 바람직한 정책방향"이라며 "다자녀가구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배우자공제는 민법상 법정상속분 한도에서 실제 상속분만큼 공제받도록 했다. 최대 공제한도 30억원(법정상속분 이내)을 유지하되, 10억원까지는 법정상속분을 넘어서더라도 공제가 가능하게 했다. 또 '인적공제 최저한'을 새로 설정해, 최소 10억원의 인적공제를 보장해준다. 상속인별 인적공제 합계가 10억원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만큼 추가로 공제해 준다. 세액은 상속인별로 산출되지만, 과세 관할은 현행처럼 피상속인(고인) 주소지 기준으로 결정된다. 현행처럼 상속개시(사망)부터 6개일 이내 상속 신고해야 한다. 신고기간 이후 9개월 이내 상속재산을 분할하면 된다.
시간 이미지

2025.03.12

화살표 아이콘
4142434445
점 아이콘
화살표 아이콘
위로
Footer 로고

매체소개

기사제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저작권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 (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7136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 (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9357|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21층(여의도동, 에프케이아이타워)대표번호 : 1800-9357제호 : Seoul News Network (서울뉴스네트워크)등록번호 : 서울, 아55452등록일자 : 2024.05.29|발행인 : 정찬우|편집인 : 김희진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찬우
Copyright 2024 주식회사 스카이즈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