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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사퇴"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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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사퇴"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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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총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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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현수막 챙겨온 축구팬들
홍명보호 귀국…입국장 뒤덮은 야유 "홍명보 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성적표를 받아든 축구대표팀이 귀국과 동시에 팬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했다. 홍명보 감독을 향한 야유와 사퇴 요구가 이어진 반면, 선수들에게는 격려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홍명보 감독과 일부 대표팀 선수들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귀국했다.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공항에는 취재진과 팬, 개인 유튜버 등 300여 명이 몰리며 혼잡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대표팀의 귀국을 앞두고 홍 감독에 대한 신변 위협성 게시글까지 올라온 만큼 경찰 100여 명이 현장에 배치됐다.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1승 2패(승점 3)로 A조 3위에 머물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1로 패한 이후 홍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졌다. 입국장 뒤덮은 사퇴 요구입국장에서는 "홍명보 나가", "연봉 반납하라"는 구호와 함께 고성과 욕설이 이어졌다. 북을 치며 항의하는 팬들도 있었고, 대표팀이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야유가 더욱 커졌다.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귀국 현장에서 팬들이 홍 감독을 향해 '엿'을 던졌던 장면은 재연되지 않았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했다.홍 감독은 취재진의 질문에도 별다른 답변 없이 굳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일부 팬들은 멕시코 현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사퇴 발표 이후 질의응답이 없었던 점을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대한축구협회는 선수단 귀국에 앞서 공항에서는 별도의 인터뷰 없이 스케치 촬영만 가능하다고 사전 공지했다고 밝혔다. 선수들에게는 격려 목소리도홍 감독과 협회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수들에게는 응원의 목소리도 나왔다.일부 팬들은 "선수들은 비난하지 말자", "수고했다",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했고, 항의와 응원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선수단은 공항을 빠져나갔다.대표팀이 떠난 뒤 약 40분 후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다른 항공편으로 귀국했다.현장에서는 한 남성이 정 회장 방향으로 이른바 '개껌'으로 알려진 이물질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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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HDC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2026.3.18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13년 체제 마침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2013년 제52대 회장 취임 이후 13년간 이어온 체제가 막을 내리게 됐다. 정 회장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정 회장의 사퇴 결정 배경에 대해 "월드컵 대표팀에 대한 축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당부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 수립과 이행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숙고 끝에 내려진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2013년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한 뒤 2025년 4선 연임에 성공하며 한국 축구 행정을 이끌어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과 협회 운영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면서 비판 여론에 직면해왔다. 정 회장은 성명에서 "제가 축구협회를 맡아 운영하는 동안 여러 논란과 비판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모두 제 부덕의 소치"라며 책임을 인정했다. 또한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다시 한번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오는 7월 19일(현지시간) 폐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종료 이후 차기 회장 선출과 함께 새로운 리더십 체제 구축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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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축구
축구협회장 후보 정몽규·신문선·허정무…다음 수장 누가 될까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한 차례 연기된 끝에 26일 오후 1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시작된다. 제55대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출마한다.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기호 1번)와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기호 2번),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기호 3번)이다. 이날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후보는 정견 발표에 나섰고, 선거인단 192명은 오후 2시부터 투표로 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1차 투표에서 유효 득표 중 과반수 표를 얻는 후보가 나온다면 그대로 당선된다. 만약 과반수 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3위 득표자를 제외한 1, 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이어진다. 앞서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는 지난달 8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선거를 하루 앞두고 허 후보의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인용 결정이 내려졌다. 축구협회는 지난달 23일에 선거를 치르려 했으나 선거운영위원들이 전원 사퇴하는 바람에 무산됐고, 축구협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신 3명, 법조계 3명, 학계 2명, 언론인 3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선거운영위를 구성했다. 새 선거운영위는 지난 3일 회의를 통해 제55대 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26일 치르기로 결정했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투표 직전 '후보자 소견발표회'에서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는 "2013년 제52대 축구협회장을 맡은 이후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일했다"며 "지난 12년 동안의 재임 기간에 축구협회의 재정을 2천억원 규모를 키웠고, 방송 중계권도 2.5배로 늘렸다"고 밝혔다. 또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동호인부터 K리그1까지 1~7부로 이어지는 디비전 시스템도 만들었다"면서 "선거인단 여러분이 다시 기회를 주시면 지난 1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들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도 높은 내부 혁신과 인적 쇄신 통해 축구협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아시안컵과 여자월드컵 유치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문선 후보는 "축구협회는 지난 12년 동안 무능하고 비합리적인 이미지로 추락했다. 반성이나 쇄신없이 축구 농단을 이어왔다"며 "회장이 되면 공정하고 투명하게 협회가 되도록 쇄신을 이끌겠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기업구단들이 축구의 상업적인 가치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힘을 쓰겠다"며 "재정 건전성을 앞세워 연봉 공개 등 구단 경영에 관여해왔고, 프로축구에 22세 이하(U-22) 선수 출전 규정을 도입하면서 대학 축구마저 무너졌다. 당선되면 당장 U-22 출전 제도를 없애겠다"고 말했다. 또 "심판연맹을 새로 만들어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자체 예산과 조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면서 "축구 권력자로부터 간섭을 배제하도록 하겠다. 심판 부족을 해결하고 독자 사업으로 억대 연봉 심판도 탄생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돈을 버는 협회가 돼야 한다"며 "일본축구협회와 J리그 회장도 만나서 돈을 벌기 위한 정기 한일전 개최를 추진하겠다. 이기고 지는 것에 매몰돼 막힌 '축구 비즈니스'에서 탈피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정무 후보는 "변혁의 열망을 모아 협회를 과감히 개혁해 선진 축구 강국과 경쟁하는 세계적인 수준, 월드컵 8강 이상의 성적,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톱10'에 도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도자 교육 관리위원회를 통해 지도자를 육성하고, 심판연맹을 신설해 수당 인상과 연봉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A매치 입장 수입의 일부를 지역 축구협회에 나눠주겠다"며 "독립구단을 창단해 이들 팀에 지역 출신 선수 70%를 배정함으로써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제왕적 회장이 가능한 선거 구조도 바꾸겠다. 협회를 사유화할 수 없고, 연임을 위한 불공정한 행위도 사라지게 할 것"이라며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 가장 앞장서서 축구인, 팬들과 통하고 협회 재정을 위해 기업을 찾아다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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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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