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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주저앉은 미시온 비비엔다
'그라운드 제로'가 된 서민아파트…베네수엘라 강진 폐허 속 피어난 연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카리브해 연안 라과이라주가 사실상 '그라운드 제로'로 변했다.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시절부터 추진된 대규모 서민주택 단지 '미시온 비비엔다(Mision Vivienda)'가 순식간에 무너지며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구조대와 시민들의 연대는 이어지고 있다. 12층 아파트 9개동 한순간에 붕괴연쇄 지진 최대 피해 지역은 라과이라주 엘카리베 지역이다. 이곳에는 차베스 정부 시절부터 저소득층을 위해 공급된 서민 아파트 단지가 자리 잡고 있었다.현지에서는 이 지역을 이제 '소나 세로(Zona Cero)', 즉 '그라운드 제로'라고 부른다. 12층 규모 아파트 9개 동이 한꺼번에 붕괴하면서 이번 지진 피해를 상징하는 장소가 됐다.건물 잔해는 산처럼 쌓였고, 구조대원들은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삽으로 돌더미를 파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비좁은 잔해 틈으로 직접 들어가 수색을 이어가지만, 뒤엉킨 콘크리트와 철근 때문에 작업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현장 구조 감독관은 "건물이 순식간에 무너졌고 대부분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조용히 해주세요"…반복되는 희망과 절망구조 현장에서는 긴장감이 끊이지 않는다.누군가 "사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고 외치는 순간 모든 기계가 멈춘다. 삽질도 중단되고 주변은 순식간에 정적에 휩싸인다. 그러나 생존자의 목소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 다시 구조 작업이 재개된다.이 같은 과정은 지진 발생 이후 일주일 가까이 반복되고 있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생존자를 발견할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초토화된 마을…시신 수습도 난항피해는 아파트 단지에만 그치지 않았다.엘카리베 일대 주택 대부분이 붕괴됐고, 일부 건물은 크게 기울어진 채 위태롭게 버티고 있다.무너진 집에서 할머니를 찾고 있는 주민 엘레나 로드리게스는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채 구조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그의 할머니가 살던 건물에서는 현재까지 시신 11구가 발견됐다.구조대원 엑토르 오르테가는 "건물 잔해가 너무 촘촘하게 얽혀 있어 구조 작업이 매우 어렵다"며 "며칠 전까지만 해도 생존자가 발견됐지만 지금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생존자 위해 차량 시동도 멈춘 시민들이번 강진은 시민들의 연대 의식도 보여줬다.붕괴된 다리로 인해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이어졌지만, 구조대가 생존자 목소리를 확인해야 하는 순간이면 모든 운전자가 차량과 오토바이의 시동을 끈다.급한 시민들은 오토바이를 직접 끌고 이동했고, 약 한 시간 가까이 대기하면서도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낯선 사람에게 음식을 나누고,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들도 작은 먹을거리마저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도 곳곳에서 이어졌다.현장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의사 빅토리아 설은 "이번 지진을 계기로 시민들 사이의 연대가 더욱 깊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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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총동원령·마두로 체포 주장 속 한국도 교민 보호 지시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중대한 군사적 침공을 주장하며 전군과 민병대에 총동원령을 내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국외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한국 정부도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 계획 점검에 나섰다.베네수엘라 국방부는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이 새벽 시간대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미란다·아라과·라과이라주 내 민간·군사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국제법을 위반한 군사적 침공으로 규정하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전군과 민병대에 총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가비상사태 선포·유엔 제소 방침베네수엘라 정부는 국가통합방어사령부를 설치하고 전국 주요 거점에 병력을 배치했다. 유엔 헌장에 따른 정당한 방어권 행사를 선언했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유엔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에 미국 정부를 제소할 방침도 밝혔다. 국방부 장관은 국영 방송을 통해 일부 민간 지역 피해가 확인됐고 사망자와 부상자 규모를 집계 중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마두로 체포·국외 이송” 주장이 같은 발표 직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아내와 함께 체포돼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됐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이 미국 법 집행기관과의 협력 하에 이뤄졌다고 설명했으며, 플로리다주의 마러라고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 다만 체포의 법적 근거, 이송 목적지, 신병 처리 절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베네수엘라 측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명의 성명을 통해 이번 사태의 배경으로 석유와 광물 등 전략 자원을 둘러싼 무력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교민 보호·철수계획 지시사태가 확전 양상을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규모 공격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 계획을 면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 시 신속히 집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의 군사행동과 체포 주장에 대한 공식 확인, 유엔과 주요국의 대응, 베네수엘라 내 권력 공백 여부가 향후 정세를 가를 핵심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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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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