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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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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대한 통합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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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총 2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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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동남아 코로나 증가…인천공항 검역체계 철저히 유지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은 19일 중국과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에서 코로나19 감염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의 해외유입 감염병 검역체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검역관이 모든 입국자의 발열 여부는 물론 중점검역 관리지역 체류 입국자의 건강 상태를 Q코드(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로 확인한다. 유증상자에 대해선 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을 확인한 뒤 필요 시 검체 채취와 시설 격리 등 조치를 한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코로나19 표본 감시 입원환자 수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해외 유입 가능성을 감안해 철저한 검역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질병관리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시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해야 한다"며 "여행 중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입국 시 발열·기침 등 증상이 있으면 검역관에게 신속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입국자 검역 조사와 발열자 역할조사 현장을 확인한 홍종완 행안부 사회재난실장은 "해외 유입 감염병이 국내로 전파되지 않도록 입국자 대상 검역 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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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이재명
대통령실 "한미 정상회담 재추진, 방식 놓고 조율 중" 대통령실은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이뤄지지 못한 무산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 재추진에 대해 "한미 정상회담은 어떤 방식이 될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내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오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양자 회담을 따로 추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토에 갈지 말지 여부도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지만, 정해지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당초 16∼17일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동 충돌 사안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급거 귀국하면서 회담이 무산됐고, '가장 근접한 계기'에 재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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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헬기
14년째 떠돌이생활…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차질 14년째 전용 계류장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는 인천 닥터헬기의 계류장 설치하는 사업이 난항을 맞았다. 18일 인천시 남동구의회 등에 따르면 구의회 총무위원회는 최근 남동구가 닥터헬기 계류장 설치와 관련해 제출한 공유재산 매각·연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다. 구의원들은 계류장 대상지 인근 연수구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고, 인천시의 관련 설명도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다. 남동구 고잔동 월례공원에 73억원을 들여 닥터헬기 계류장을 조성하려던 인천시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시는 이번 안건이 처리되면 월례공원 내 3440㎡ 땅을 매입해 내년 6월까지 헬기 이착륙장, 격납고, 방음벽, 진입도로 등을 설치하려고 했다. 인천 닥터헬기는 2011년 9월 운항을 개시한 이래로 인천시청 운동장, 문학야구장, 소방서 주차장, 김포공항, 부평구 항공부대 등을 임시 계류장으로 쓰면서 떠돌이 생활을 해왔다. 별도의 격납고 없이 헬기가 외부에 보관되다 보니 강추위나 무더위에 취약해 파손 위험성이 있었고, 폭설이나 태풍 땐 소방서 격납고로 피항해야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남동구의회에 찾아가 다시 한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계속해 구의회를 설득하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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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연합뉴스
하와이에서 돌아온 홍준표…보수 재편 불씨되나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38일 만에 귀국하면서 보수 진영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귀국 직후 정치보복을 거론하며 새 정부를 겨냥한 메시지를 내놓자, 정치권 일각에서는 홍 전 시장의 복귀 가능성과 이에 따른 보수 야권 재편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취재진 앞에서 그는 “나라가 조속히 안정됐으면 한다”며 “새 정부가 정치보복을 하지 말고 국민통합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향후 행보나 신당 창당 여부에 대해서는 “차차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5월 10일 대선 경선 탈락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로 출국했다. 체류 기간 중에도 국민의힘을 향해 “사이비 보수 집단”, “내란동조당이면 해산 사유”라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 전 시장의 귀국에 대해 정치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홍 전 시장과는 출국 전부터 주기적으로 연락했고, 귀국한 만큼 직접 만나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셈이다. 반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보수는 이미 홍준표를 잊었다”며 “신당 창당을 한다지만 함께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 대표는 “조용히 있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낫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내부 상황도 복잡하다. 최근 송언석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됐지만, 당내 개혁안 추진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의 개혁안을 당원 여론조사에 부치자고 주장했고, 송 원내대표는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홍 전 시장이 정계 복귀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의 귀국 자체가 보수 진영 내 구도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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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이재명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캐나다 향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오후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1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자리를 통해 각국 정상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통상 문제를 비롯한 현안에서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특히 계엄과 내란을 이겨낸 우리 국민의 위대함과 K 민주주의의 저력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출국 첫날인 16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해 초청국 주요 정상들과 양자 회담을 가진다.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다음날인 17일 이 대통령은 G7 국가와 초청국까지 포함한 확대 세션에 참석해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인공지능(AI) 에너지 연계 등을 주제로 발언할 예정이다. 둘째 날 확대 세션에서는 미국과 일본 등 G7 국가 정상들과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엿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날 한미 정상회담이나 한일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율 중"이라며 "가변성이 많아 지금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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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회항
중국 우촨 향하던 보잉여객기 30분만에 회항…"기계적 고장" 최근 인도에서 추락해 270여명이 사망한 미국 보잉사 여객기가 중국에서 엔진 고장으로 이륙 30분 만에 긴급 회항했다. 16일 계면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첫 민영항공사인 오케이항공 BK2931편은 15일 오후 1시(이하 현지시간) 후난성 창사 황화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2시 55분 광둥성 잔창시 우촨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후 2시 27분 출발한 여객기는 하트 모양으로 선회한 뒤 약 30분 만인 2시 58분 황화공항으로 되돌아갔다. 오케이항공 측은 기계적 고장 때문이라면서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은 한쪽 엔진 고장이라고 주장했다. 회항 후 일부 승객은 당일 오후 7시 추가 항공편을 이용해 우촨으로 향했다. 나머지 승객은 여정을 포기해 항공사 측에서 식사와 숙박을 제공했다. BK2931편은 보잉 737-9KF(협동체 항공기)로, 기령(비행기 나이)은 7년 9개월이다. 2005년 베이징에서 설립된 오케이항공은 보잉 737NG 시리즈를 중심으로 22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톈진, 창사, 시안, 난닝 등 4개 도시에 거점을 둔 채 100개 이상의 국내선 및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앞서 12일 인도에서는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영국 런던으로 출발한 에어인디아 AI171편 보잉 787 드림라이너 여객기가 이륙 30초 만에 추락해 승객 1명을 제외한 탑승자 241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 사고로 여객기가 덮친 의대 기숙사에서도 다수가 숨져 지금까지 27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조사관들은 사고 원인과 관련해 엔진 추력과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지를 평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기 날개의 플랩(고양력장치) 작동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 등도 조사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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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이스라엘 이란
교전 사흘째…이스라엘·이란 공습 이어지며 충돌 격화 교전 사흘째를 맞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계속해 공습을 주고받으며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13일 새벽 이스라엘이 선제공습을 시작한 뒤로, 양측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격을 감행하는 모습이다. 이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테헤란 시간 기준 이날 정오께 테헤란 도심 발리에아스르 광장 주변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오후 3시30분께도 테헤란 북부에서 연쇄적으로 폭발음이 들렸다. 목격자들은 "미사일과 같은 발사체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들은 테헤란 경찰청이 공습받았으며 정보부 관련 건물도 표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테헤란 도심 공습 약 1시간 뒤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이스라엘) 텔아비브, 아슈켈론, 하이파를 겨냥해 새로운 대규모 미사일 공격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도시엔 공습경보가 울렸으며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대부분을 요격해 피해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란이 이스라엘을 낮에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날 저녁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들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이란군은 국영방송을 통해 이스라엘 시민을 향해 "중요 지역에 머물거나 가까이 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AFP, 로이터 통신은 저녁 시간에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에 폭발음과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북부 하이파도 공습받아 여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저녁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식별해 방어망이 가동됐다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은 보호 공간으로 들어가 추가 공지가 나올 때까지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 미사일은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도 타격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이날 이스라엘군도 이란 마슈하드 공항을 공격했다며 "최근 공세 시작 후 최장거리 공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스라엘군은 저녁 텔레그램 성명을 통해 이란 서부의 지대지 미사일 관련 목표물 수십 개를 겨냥한 일련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외무부 건물도 공격받았다. 사이드 카티브자데 이란 외무차관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스라엘이 이란 외무부 건물 중 하나를 공격해 민간인 여러 명이 다쳤으며, 그중에는 외교관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양측 공습이 계속되면서 인명피해도 늘어나고 있다. 이스라엘 구호 당국은 사흘에 걸친 공습으로 이날 오전 기준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80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전날 이란의 이스라엘 바트얌 공습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인 5명도 숨졌다고 밝혔다고 이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 보건당국은 이란에서 사흘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22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반면 AP 통신은 미국 인권 단체를 인용해 이란에서 최소 406명이 사망하고 654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은 혁명수비대 정보부대 수장인 모하마드 카제미와 그의 부관 2명 등 총 3명도 이날 이스라엘의 테헤란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공습 범위를 핵시설과 군부에서 에너지 인프라까지 확대했다. 14일 저녁 이란 남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 14광구의 천연가스 정제공장이 이스라엘 드론 공격을 받아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고 수도 테헤란 부근의 샤흐런 정유단지 석유 저장소 2곳도 공습을 받아 불이 났다. 이스라엘 측에서도 석유화학회사 바잔의 하이파 정유공장 송유관과 송전선이 14일 밤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손상됐다.
시간 이미지

2025.06.16

이란
이란군 참모총장·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모두 사망 13일(현지시간) 새벽 이란을 향한 이스라엘의 선제 타격으로 이란 군부 총사령관과 참모총장이 숨졌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호세인 살라미 IRGC 총사령관이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페레이둔 압바시, 모하마드 테헤란치 등 이란 핵과학자들도 이번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이란 중부 나탄즈 핵시설과 군 지휘관, 과학자 등을 겨냥해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했다. IRGC는 "시온주의자 적의 침략에 단호하고 가혹하게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보복 방침을 천명했다. IRGC는 “이 범죄는 백악관의 사악한 통치자들과 미국 테러정권의 인지 하에 저질러졌다”고 강조했다. 이란 국영 TV는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테헤란 동부에 있는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등 주요 시설에서 화재와 연기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또 이스라엘이 이란 중부 나탄즈 핵시설을 타격했으나, 공습 이후 나탄즈 핵시설에 '핵 오염 흔적'은 없다고 발표했다. 민간인 피해도 발생했다. IRNA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12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 운항을 일시 중단하는 등 테헤란 상공을 일시적으로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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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여객기사고
에어인디아 추락사고…사망자 최소 265명·영국인 1명 생존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 공항 인근에서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가 발생해 최소 265명이 숨지고 한 명이 생존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경찰은 에어인디아 AI171편 여객기 추락 사고로 260명 넘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이날 오전 현재 사고 현장 인근에서 시신 269구를 수습했다면서 유전자 정보(DNA) 검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보잉 787-8 드림라이너 기종인 이 여객기에는 승객 230명과 기장·승무원 12명 등 모두 242명이 타고 있었다. 에어인디아 측은 여객기 탑승객 중 사망자 수는 241명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는 여객기 탑승자 가운데 영국인 1명이 생존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의 형인 나얀 쿠마르 라메시는 영국 BBC 방송에 "동생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비행기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이륙 후 30초 만에 큰 소리가 나더니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일부 외신은 이 영국인이 사고 직후 여객기에서 튕겨 밖으로 나와 생존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에어인디아는 승객 국적이 인도인 169명, 영국인 53명, 포르투갈인 7명, 캐나다인 1명이라고 밝혔다. 탑승객 명단에 한국인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여객기가 국립 B.J 의대 기숙사로 추락해 이로 인한 사상자도 발생했다. 디브얀시 싱 인도 의료협회 부회장은 의대생 5명이 지상에서 사망했고 50명이 다쳤다고 AP 통신에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중태이며 잔해에 묻혀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타라잔 찬드라세카라난 에어인디어 회장은 사망자 유족마다 11만7천 달러(약 1억5천만원)를 지급하고 부상자들의 의료비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메다바드 사르다르 발라바이 파텔 국제공항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AI171편 여객기는 이륙한 지 5분 만인 전날 오후 1시 38분께 추락했다. 이 여객기는 이륙 직후 메이데이(비상선언)를 하고, 곧바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조사단을 인도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영국 정부도 조사팀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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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인도여객기
[속보] 인도 여객기 추락사고 사망자 260명 이상…1명 생존 240명 넘게 타습한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12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 공항 근처에서 추락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현재까지 시신이 200구 이상 수습된 가운데 생존자 1명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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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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