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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서 어린이 금융교육 운영 우리은행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은행사박물관에서 금융 상식과 은행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은 2004년 개관 이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금융 및 금융 역사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금융교육은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주간 총 6회 진행된다. 비대면 프로그램인 '렛츠고! 은행탐험!'과 대면 프로그램인 '은행원 가족이 들려주는 은행 역사 이야기'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렛츠고! 은행탐험!'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ZEP를 활용해 가상 공간에 구현된 은행 영업점과 박물관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흥미롭게 은행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은행원 가족이 들려주는 은행 역사 이야기'에서는 근현대 은행·경제 역사, 전시실 관람, 저금통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은행의 역사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금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1

NH투자증권, 싱가포르·홍콩서 국내 상장사 IR 개최 NH투자증권이 아시아 지역 주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NHIS Korea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싱가포르 콘래드 센테니얼호텔 및 홍콩 아일랜드 샹그릴라 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IR 콘퍼런스에는 기아, 제이앤티씨, 포스코홀딩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산업 상장 기업 9개사가 참가한다. 미팅을 통해 기업 홍보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투자 수요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알리안츠, 캐피탈 글로벌, 싱가포르투자공사, 피델리티 등 아시아 소재 투자 기관 40여 개도 참여한다.NH투자증권은 관세 정책, 금리 인하 등 글로벌 거시경제 및 정치 환경 변수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전망 및 사업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 이후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런던,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유수의 금융 거점지에서 IR 행사를 개최하며 글로벌 투자 기관에 한국의 우량 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서 한국 주식시장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2025.02.11

KB금융 경영진 25명, 자사주 2만 주 매입…"기업가치 제고" KB금융그룹 경영진 25명이 KB금융 주식 2만주를 사들였다. 5조 원대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이자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부양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KB금융에 다르면 KB금융그룹 계열사 대표 12명은 약 1만3000주를, KB금융지주 임원 13명은 약 7000주를 매입했다. 그룹 경영진이 동시에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지난 5일 실적 발표 이후 2만 주의 자사주를 매입해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시장에 직접적으로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KB금융은 지난해 10월 '지속 가능한 밸류업 방안'을 발표하고 보통주 자본 비율(CET1)과 주주환원을 연계한 '밸류업 프레임 워크'를 도입한 바 있다. 앞서 KB금융은 지난 5일 실적 발표회에서 올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5200억 원을 포함해 총 1조76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하반기 CET1 비율 13.5% 초과 자본도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업권 최고 수준의 총 주주환원율을 지향하고 있다"며 "1·2분기 순이익 증가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를 통해 CET1 비율을 관리하고 반기에 추가 주주환원을 실시해 업권 최고 수준의 총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손충당금이 늘어날 가능성에 대해서는 "최근 건전성 지표가 상승하고 있지만 이미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온 만큼 2025년 대손비용률(CCR)은 지난해 수준(43bp)에서 관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2.11

오리온, 창사 이래 최초 영업이익 5천억 원 돌파 오리온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 1043억 원, 영업이익 543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11일 오리온에 따르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실적 호조에 따라 매출액은 6.6%, 영업이익은10.4% 증가했다. 호실적에 따른 안정적인 현금창출능력은 재무적 안정성을 더욱더 견고히 했다. 2024년12월 31일 기준 그룹의 순현금 보유액은 1조 6천억 원에 달한다. 법인별로 살펴보면, 한국 법인은 지난해 매출액이 2.6% 증가한 1조 976억 원, 영업이익은 5.7% 성장한 1천 785억 원이다. 중국과 베트남 법인으로부터 받은 해외배당 수익 2천 378억 원이 반영되며 법인세차감전 순이익은 4천 24억 원을 기록했다. K-푸드 열풍에 부응해 미국, 중국, 호주, 유럽 등 수출도 적극 확대한다. 올해 충청북도 진천의 진천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5만6천평 부지에 생산∙포장∙물류 통합센터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뜬다. 중국 법인은 간식점, 벌크 시장 등 성장채널의 판매가 확대되며 매출액이 7.7% 증가한 1조 2701억 원, 영업이익은 10.4% 성장한 243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간접영업체제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는 경쟁력 높은 신제품 출시와 기존 제품의 제품력 강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베트남 법인은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와 선물용 파이, 쌀과자 안(An) 등 기존 제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이 8.2% 성장한 5145억 원, 영업이익은 14.4% 성장한 1001억 원을 달성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3월 글로벌 제약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를 인수했다. 인수 첫해 리가켐은 일본 오노약품공업과 1조 원 가량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올해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수출 및 글로벌 자체 임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11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사업회사 오리온의 주당 배당금을 기존 1250원에서 2500원으로 2배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손익 제외)의 26% 수준이다. 오리온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5천 332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는 배당금을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늘렸다. 오리온 및 오리온홀딩스 배당기준일은 2025년 2월 28일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2024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65%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해외 법인의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해외 비중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1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라이즈와 함께한 팬사인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박카스맛 젤리 전속모델인 가수 라이즈(RIIZE)와 함께한 공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난달인 1월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박카스맛 젤리 신맛 2박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박카스맛 젤리 신맛 2박스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 라이즈 멤버들의 시그니쳐 포즈가 담긴 엽서 이벤트는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이날 팬사인회에서는 라이즈 멤버들이 박카스맛 젤리의 활력을 팬들에게 전하며 사인회와 단체 포토타임 등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하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사인회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오전부터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난 부산 팬사인회에 이어 서울 공개 팬사인회도 많은 팬분들이 찾아 주셔서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다”며 “박카스맛 젤리는 응원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활기찬 기운을 전달할 계획이다”라 말했다. 
2025.02.11

메타버스엔터, 15일 온라인 쇼케이스서 새 버추얼 레이블·유닛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대표 도기욱)가 오는 15일 오후 1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신규 버추얼 레이블과 프로젝트 유닛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과 치지직에서 동시 송출된다. 프로젝트 유닛의 멤버 5인이 직접 신규 레이블과 유닛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버추얼 휴먼 ‘리나’와 ‘메이브’에 이어, 신규 레이블을 통해 새로운 버추얼 그룹을 제작하고,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새로운 유닛은 ‘메이브’와는 다른 형태의 버추얼 그룹이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공개된다.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버추얼 아이돌 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VFX(특수시각효과)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5.02.11

다이닝브랜즈그룹, 신입사원 공채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bhc 치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종합 외식 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앞으로 매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최근 기업들이 정기 공채를 축소하고 계약직이나 경력직 위주의 채용을 확대하며 청년 취업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례화하며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속적인 교육과 육성을 해나갈 방침이다.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청년들이 현업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외식업계를 이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다이닝브랜즈그룹 신입사원 공채에는 △마케팅 △구매 △매장 운영 관리△메뉴개발 △디자인 △인사(HRD) △재무 △해외사업 △IT 등 9개 모집 분야에 약 1,4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지원했다. 서류전형,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공채 신입사원을 ‘영 다이너(Young Diner)’로 명명하고, 10일 오리엔테이션을시작으로 약 2주 간의 온보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직장인으로서 필요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스킬 강의와 협업 미션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동료들과 동기애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입사원들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bhc 치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 브랜드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브랜드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현업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신입사원들은 6개월간의 사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업무 역량과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사회에 첫 받을 내딛는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신입사원 공채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성장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외식 문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5.02.11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니었네" 스타벅스에서 3000만잔 팔린 음료가디카페인 음료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제로 음료에 이어 카페인을 줄인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이 전년 대비 55% 증가한 3270만 잔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7년 디카페인 음료 판매 시작 이후 최대 연간 판매량이며, 2021년의 45.8% 성장률을 넘어선 수치다. 누적 판매량 역시 지난해 5월 1억 잔을 돌파한 뒤, 연말까지 1억2800만 잔을 넘어섰다. 특히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지난해 전체 음료 중 네 번째로 많이 판매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전체 아메리카노 판매량 중 디카페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10%를 넘어, 아메리카노 10잔 중 1잔이 디카페인으로 판매된 셈이다. 올해 1월에도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이상 증가했다. 디카페인 음료의 수요 증가세는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디카페인 생두 및 원두 수입량은 7023톤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디카페인 음료 선택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이렌 오더를 통해 주문할 때도 디카페인 원두로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고, 앱 내 디카페인 음료 라인업도 확대했다. 디카페인 음료가 인기를 끄는 배경에는 카페인 섭취에 대한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벅스가 지난해 음료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이 시간대에 따라 카페인 섭취량을 조절한다고 답했다. 이들 중 69%는 오후 3시 이후 디카페인 커피를 선호하거나 카페인 없는 음료를 선택한다고 응답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디카페인 음료의 성장은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며,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원두는 화학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CO2와 스팀만으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내추럴 디카페인(초임계 CO2)' 공정을 거쳐,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02.11

NS홈쇼핑, ‘세상 편한 집밥’ 누적 조회수 70만 뷰 돌파‘세상 편한 집밥’은 NS홈쇼핑이 판매 중인 간편식을 활용해 집밥으로 응용요리를 하는 유튜브 채널 컨텐츠다. 한식명장이면서도 간편식 응용요리로 한식의 현대화와 식문화를 응원해온 ‘박미란’ 한식 명장이 직접 집필한 책명칭에서 컨텐츠 명을 따왔다. 진행자 ‘박미란‘한식 명장은 한식 명장이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간편식을 응용해 집밥으로 재탄생 시키는 방법을 컨텐츠에서 소탈하게 알려준다. NS홈쇼핑은 12인 가구가 주방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간단한 재료만으로 편하게 집밥을 만들 수 있는 ‘세상 편한 집밥’을 기획했다. 그냥 내놓기는 아쉬운 간편식보다 간단한 요리로 편하고 맛있게 집밥다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간편식 활용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컨텐츠에 사용된 다양한 간편식과 식재료 및 주방용품 등은 유튜브 쇼핑기능을 통해 바로 구매도 가능하다. ‘세상 편한 집밥’이 업로드 되기 전(2024년 10월 11일12월 11일)대비 업로드 후(2024년 12월 12일2025년 2월 12일 기준) 조회수가 542%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업로드 된 ‘세상 편한 집밥’ 숏폼 컨텐츠 중에서도 ‘간 마늘 냉장하면 독이 된다?’ 편은 19만, ‘명절 비싼 사과 4달 두고 먹는 법’은 33만 조회수를 돌파하기도 했다. NS홈쇼핑 미디어무형컨텐츠 팀 심우찬 팀장은 ”자녀가 독립한 세대 및 5060세대 중에서도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컨텐츠 ‘세상 편한 집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5060세대의 NS홈쇼핑 유튜브 채널 유입이 크게 늘어났다.”며 “앞으로 ‘세상 편한 집밥’의 유튜브 채널 특별 기획전 등을 NS홈쇼핑 모바일과 앱에서도 마련해 NS홈쇼핑 고객들을 위한 구매편의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2025.02.11

경기도,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부터 축제 명칭을 기존 ‘경기관광축제’에서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하고, 지원금도 확대해 축제의 경쟁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도는 지역문화와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을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경기도는 올해부터 경기대표관광축제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축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지난해까지는 최소 5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평가 순위별로 상위 10개 축제에 각각 2억 원, 나머지 9개 축제에는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로써 도내 축제들이 보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정된 축제는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등 총 19개다. 특히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조선시대 진상미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진상 퍼레이드와 전통 먹거리 체험을 선보이며,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국내 유일의 만화 특화 축제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대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축제들을 대상으로 개별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해 향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시군과 협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손님맞이 환경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축제 콘텐츠와 기획·운영이 우수한 축제들이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며 “경제 위기 속에서도 축제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