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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총 13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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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투데이
“비트코인 8만달러까지 추락” 글로벌 은행, 충격 경고가상자산 시장의 대표격인 비트코인이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10만 달러 선을 회복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들은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지속될지 여부를 두고 신중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가상자산 정책 방향이 예상보다 더디게 전개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 초반대로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7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7시 2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6% 상승한 10만7.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때 9만7000달러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 가격은 이후 반등하며 10만 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3.41% 하락한 3315.06달러를 기록했지만, 리플은 8.35% 상승한 3.29달러로 강세를 보였다. 알트코인 중 솔라나, 도지코인, 카르다노 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회복은 지난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수치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물가 불안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물가 안정은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 기조를 중단하거나 완화할 가능성을 높이며, 이는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더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 합의 소식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완화하며 비트코인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반드시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스탠다드차타드(SC)의 디지털 자산 연구 부문 책임자인 제프 켄드릭은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이하로 명확히 하락하면 8만 달러 초반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이 가격에 선반영된 만큼, 실제 정책 전개가 더딜 경우 실망 매물이 출회하며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켄드릭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잠재력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기관 투자 자금이 재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비트코인이 2025년 말까지 20만 달러에 도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단기적 변동성을 동반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변화와 기관 투자 증가가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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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중국의 한 회사가 새해를 맞이해 직원들에게 나눠준 복권에서 1등이 나오자, 이를 반환하라고 요구해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중국 후난일보 海峡都市报)
복권 1등 당첨됐더니 회사 반납해라? 어디길래중국 저장성 닝보시의 한 회사가 연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나눠준 복권 중 1등 당첨자가 나오자, 해당 복권을 반납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지 언론 후난일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열린 연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복권 500장을 선물로 나눠줬다. 그런데 복권을 받은 한 직원이 1등에 당첨되며 약 608만 위안(약 12억 원)의 당첨금을 얻게 되자 회사 측은 이를 반환하라고 요청했다. 회사는 연례 회의 참석자들 간에 상금을 균등하게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직원은 이를 거부했고, 양측은 논쟁 끝에 경찰서를 찾았다. 경찰은 이 사건이 민사 분쟁에 해당한다며 법적 소송으로 해결할 것을 제안했다. 문제는 복권이 나눠지기 전, 이미 당첨 번호가 발표된 상태였다는 점이다. 회사 대표는 복권을 배포하기 전 재무팀에 당첨 번호를 확인한 뒤 미당첨 복권만 나눠주라고 지시했지만, 실수로 1등 당첨 복권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복권의 소유권이 직원에게 있다고 판단했다. 한 변호사는 “회사가 선물로 복권을 지급한 이상, 해당 복권의 소유권은 이를 받은 직원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가 이를 핑계로 직원에게 불이익을 줄 경우, 직원은 노동 감독기관에 문제를 제기하고 법적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중국 SNS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으며, 회사의 태도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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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배구
'김연경 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올스타 유니폼 이벤트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지난 4일 예정됐던 춘천 올스타전이 취소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배구연맹은 21일까지 '올스타 유니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올스타로 선발됐던 남녀 선수 40명이 각각 지정한 내용을 확인한 후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해당 선수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선수당 각 1명에게 친필 사인 올스타 유니폼을 증정한다. 선수들의 지정 내용은 각양각색이다.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은 김연경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김연경과 함께 인증)을 올렸다. 남자부 최고 스타 허수봉(현대캐피탈)은 '이번 시즌 우리 홈경기 7경기 이상 직관 인증 가능하신 분'(#직관7회 인증용)이라고 답했다. 양효진(현대건설)은 '제 오래된 팬 분인 게 인증되신 분'(#오래된유니폼), 신호진(OK저축은행)은 '5km 걷기 인증하신 분'(#호진이와마음속으로함께걸은5키로)이라는 내용을 올렸다. 당첨자는 24일 발표한다. 해시태그 내용과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과 한국배구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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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적색육
"적색육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 13% 오른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과 그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이 13%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이러한 식품을 견과류와 콩류, 생선 등으로 대체하면 치매 위험은 20% 낮아진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대니얼 왕 교수팀은 16일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서 노장년층 13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최대 43년간 식단과 치매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왕 교수는 "식이 지침은 심장병과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어 인지 건강은 자주 논의되지 않는다"며 "이 연구 결과가 식단과 뇌 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 간호사 건강연구(NHS)와 건강 전문가 추적연구(HPFS) 등에 참여한 13만3천771명(평균연령 49세)의 식단과 건강정보 데이터를 최장 4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의 일반적인 식단 및 상세한 건강정보가 포함된 이 데이터에 따르면 참가자 중 추적 기간에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은 모두 1만1173명이었다. 적색육 1회 섭취량 86g(3oz)을 기준으로 할 때, 가공육을 포함한 적색육 섭취량이 하루 평균 21g 이상인 사람은 8.6g 이하인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 위험이 13% 높고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은 14% 높아졌다. 또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하루 86g 이상 섭취하는 경우 하루 섭취량이 43g 미만인 경우보다 치매 위험이 16% 높았다. 가공육 또는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많이 섭취할수록 인지 기능 저하 위험도 증가했다. 가공육 하루 섭취량이 86g 늘어날 때마다 인지 기능 노화가 약 1.6년 빨라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적색육이나 가공육을 견과류와 콩류, 생선 등으로 대체할 경우에는 치매 위험은 19%,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은 21% 감소했다. 인지 기능 노화는 1.37년 늦춰졌다. 연구팀은 붉은 육류와 가공육에 포함된 포화 지방과 염분 등이 뇌세포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 외에도 장내 미생물이 붉은 육류와 치매 위험을 연결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붉은 육류, 특히 가공된 붉은 육류를 많이 섭취할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지고 인지능력이 저하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적색육 섭취를 줄이는 것을 식단 지침에 포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Neurology, Daniel Wang et al., 'Long-Term Intake of Red Meat in Relation to Dementia Risk and Cognitive Function in US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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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코스피
미 증시 급등·환율 하락…코스피 장중 1% 넘게 올라 2520대 코스피가 16일 미국 증시 급등과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장 초반 1%가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9.88포인트(1.20%) 오른 2526.69다. 지수는 전장보다 31.46포인트(1.26%) 오른 2528.27로 출발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50억원, 231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천752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는 전 거래일보다 6.2원 내린 1,455.0원으로 출발했다. 전날 미국 1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와 그로 인한 증시 급등의 영향으로 코스피 강세가 이어졌다. 12월 CPI는 전월 대비 0.4% 올라 시장 예상치(0.3%)를 웃돌았고, 미국 국채금리는 급락했다. 4분기 호실적 발표로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등 주요 은행주의 주가가 급등하고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플랫폼스 등 거대 기술기업들의 주가도 함께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10.06포인트(1.41%) 오른 721.6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74포인트(1.23%) 오른 720.35로 출발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01억원. 기관이 146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427억원의 매도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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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본격화…尹대통령 불출석 상태로도 가능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틀 전인 14일 첫 변론기일은 윤 대통령 불출석으로 4분 만에 종료된 바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2회 변론기일을 연다. 헌법재판소법 52조에 따르면 당사자가 변론에 출석하지 않으면 다시 기일을 정하되, 그 기일에도 나오지 않으면 불출석 상태로 심리할 수 있다고 정한다. 따라서 두 번째 기일부터는 윤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아도 변론이 진행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돼 불출석할 가능성이 높다. 윤 대통령 측은 전날 오후 변론기일 연기를 요청하기도 했다. 국회 측은 앞서 탄핵소추 사유에 대해 ▲ 계엄 선포 행위 ▲ 계엄포고령 1호 발표 행위 ▲ 군대와 경찰을 동원한 국회 활동 방해 ▲ 영장 없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 ▲ 법조인 체포·구금 지시 행위 등 5가지 헌법 위반 행위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탄핵소추 과정의 위법성 문제 등 적법요건을 다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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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이정문의원
이정문 의원, 배달앱 수수료 공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충남 천안시병)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 6 간담회실에서 개최한 「 배달앱 생태계와 수수료, 민간 자율에만 맡겨도 되나 - 배달앱 수수료 공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정문(충남 천안시병)·김현정(경기 평택시병)·민병덕(경기 안양시 동안구갑)·이인영(서울 구로구갑)·조승래(대전 유성구갑)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프랜차이즈학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배달 플랫폼 기업들의 일방 적인 횡포를 방지하고 입점업체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 등 입법 규제의 필요성과 도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 이날 토론회에는 공정한 플랫폼을 위한 사장협회 등 배달플랫폼을 이용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비롯하여 입점업체 단체 측에서도 현장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배달앱 생태계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 . 좌장은 성백순 장안대 교수(前 한국프랜차이즈학회장)가 맡았으며, 기조 발제, 심층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 먼저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성훈 세종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은 ‵배달앱 상생협의체 성과 및 제언‵ 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건강한 배달앱 생태계 조성을 위해선 배달앱 상생협의체가 자영업자의 한계비용을 고려한 배달앱 수수료 캡을 협의하고 혜택을 본 사람이 비용을 지불하는 합리적 거래관행을 구축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철호 법무법인 (유)원 고문은 ‵배달앱 수수료 인하방안,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사례와 비교‵를 주제로 발제하면서, “과도한 배달앱 수수료 수준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지적하며 “과도한 배달앱 수수료가 인하되도록 현행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를 적극 검토하여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 좌장이자 세 번째 발제자로 나선 성백순 장안대 교수는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및 온플법 등 입법 정책 방안‵으로 주제를 발표하며, “공정한 수수료 비용 구조 정착, 갈등구조 제거를 통한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해 배달플랫폼 관련 입법 마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이어지는 심층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 김상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정책사업실장, ▲ 김주형 공공배달앱 ‘먹깨비’ 대표, ▲ 고인혜 공정거래위원회 플랫폼공정경쟁정책과 과장 등 토론자들과 각계각층에서 모인 토론회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정현식)의 나명석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배달앱 상생협의체가 내놓은 상생안은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2 개 단체가 최종 합의에서 중도 이탈하여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고 대부분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되려 부담이 늘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 부회장은 “오늘 토론회가 배달앱 비용 인하 및 수수료 상한제 도입 등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토론회 주최자인 이정문 의원은 “이제는 조삼모사식의 미봉책이 아니라 배달플랫폼의 독과점 구조를 깰 수 있는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시장지배적인 독과점 사업자의 횡포를 막을 국회 차원의 법과 제도 마련에 속도를 높여 배달플랫폼 생태계가 공정하게 상생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토론회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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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16조원 넘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15조원을 넘긴 후 2개월 만에 1조원이 증가한 것이다. 한국투자증권 2024년 말 기준으로 퇴직연금 적립금은 15조8184억원으로, 2023년 말 12조9601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퇴직연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의 202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23% 수준이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주요 현황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고위험BF1은 1년 수익률 26.56%를 기록하며, 올해 3분기 연속 증권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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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윤석열대통령
尹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헌정사 최초 현직 대통령으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은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아래는 윤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저를 응원하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기관에 영장이 발부되고, 또 영장 심사권이 없는 법원이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수사 기관이 거짓 공문서를 발부해서 국민들을 기만하는 이런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서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이러한 형사 사건을 겪게 될 때 이런 일이 정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들이 경호 보안 구역을 소방 장비를 동원해서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서 일단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체계를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불법적이고 무효인 이런 절차에 응하는 것은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마음일 뿐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특히 우리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정말 재인식하게 되고 여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저는 지금은 법이 무너지고 칠흑같이 어두운 시절이지만 이 나라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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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체포영장 재집행에 나선 15일 관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통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 / 대통령실
尹, 체포 후 "불법 수사 응할 수밖에 없었다" 발표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변호인단을 통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녹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체포 전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영상에서 공수처의 수사와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며 "헌법과 법체계를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출석에 응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불법적이고 무효인 절차에 대한 응답은 국민과 국가의 안정을 위한 선택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관저 앞 탄핵 반대 시위대에 감사를 표하며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국민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체포 사건으로, 향후 정국의 혼란과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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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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